
2연속 올림픽 銀 차민규, 500m 불참…“스케이트 수명 다해”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차민규(동두천시청)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스피드스케이팅 500m 출전을 포기하기로 했다.차민규는 지난 5일 중국 헤이룽장 아이스 트레이닝센터 다목적홀에서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주 종목인 500m 불참 소식을 전했다.2018 평창 동계…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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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차민규(동두천시청)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스피드스케이팅 500m 출전을 포기하기로 했다.차민규는 지난 5일 중국 헤이룽장 아이스 트레이닝센터 다목적홀에서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주 종목인 500m 불참 소식을 전했다.2018 평창 동계…
![쇼트트랙 김건우·심석희, 500m 출전 않기로…중장거리 집중[하얼빈AG]](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06/130978216.1.jpg)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심석희(서울시청)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인전 남녀 500m에 출전하지 않는다.쇼트트랙 대표팀 관계자는 6일 “개인전 출전 우선 순위인 김건우, 심석희는 500m에 나서지 않고, 1000m와 1500m, 계주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랜 기간 ‘세계 최강’으로 군림했지만, 아시안게임에서 ‘전관왕’의 영예를 누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늘 중국의 만리장성 벽 앞에서 고배를 들어야 했다.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 종목에 걸린 9개 금메달을 목에 걸기 위해선 이번에도 중국을 넘어야만…

한국에서 중국으로 귀화해 활동 중인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린샤오쥔은 최근 중국국제텔레비전(CGTN)과의 인터뷰에서 “동계 아시안게임은 제가 유일하게 메달이 없는 대회라 참가하고 싶었다”며 “감독님, 동료들과 잘 …

스피드스케이팅계의 간판으로 불리는 김민선(26)이 CJ그룹의 지원을 받으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4관왕에 도전한다.김민선은 3일 자신의 후원사인 CJ그룹을 통해 “이번 대회에서 4관왕을 달성하고 내년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CJ는 2023년부터 대한…

7일 개막하는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 박지원, 김길리(왼쪽부터) 등이 2일 출국에 앞서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최민정은 “하얼빈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출전하기 때문에 역사적 의미를 알고 큰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원…

“내게 금메달을 기대하는 시선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신(新)빙속여제’ 김민선(26)은 7일 개막하는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김민선은 이번 대회 여자 500m에서 가장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김민선은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결전지인 중국 하얼빈으로 떠나면서 ‘금빛 질주’를 다짐했다. 윤재명 감독이 이끄는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일 인천공항으로 통해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으로 떠났다.한국은 6개 종목, 11개 세부종목에 64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는 이번…

‘신 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저조한 기록을 남겼다.김민선은 25일(한국 시간) 캐나다 캘거리의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15초29의 기록으로 전체 20명 중 16위…

한국 여자 쇼트트랙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최상의 기량을 완성했다. 다관왕 도전을 위한 시동을 제대로 걸었다김길리는 다음 달 7일 개막하는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출전한다.아시안게임이 8년 만에 열리는 만큼 2…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쇼트트랙 황제’ 박지원(서울시청)이 출전하는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다는 야심을 전했다.박지원은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500m, 1000m, 1500m, 5000m 계주, …

‘람보르길리’ 김길리(21·사진)가 2025 토리노 겨울 유니버시아드에서 자신이 출전한 전 종목을 석권하며 대회 5관왕에 올랐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으로 떠오른 김길리는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와 여자 3000m…

생애 첫 동계아시안게임을 앞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고려대)이 메달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차준환은 24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아시안게임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소감을 전했다.동계아시안게임이 8년…

쇼트트랙 대표팀의 ‘람보르길리’ 김길리(21)가 2025 토리노 겨울유니버시아드대회(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자신이 출전한 모든 종목을 석권하며 대회 5관왕에 올랐다. 김길리는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와 여자 3000m 계…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2025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5관왕에 올랐다.김길리는 2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1000m 결승에서 1분31초55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함께 출전한 서휘민(고…

2025 FISU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연이은 메달을 획득하며 쇼트트랙 강국의 위상을 알렸다.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김길리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25 FISU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대회에서 5관왕…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와 김태성(화성시청)이 2025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나란히 3관왕에 올랐다.여자대표팀 김길리는 2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펼쳐진 대회 여자부 500m 결승에서 44초71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이어…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2일 토리노 겨울 유니버시아드대회 쇼트트랙 남녀 1500m에 걸린 6개 메달을 싹쓸이했다. 위쪽 사진 왼쪽부터 남자부 이동현(은), 김태성(금), 배서찬(동메달). 아래쪽 사진 왼쪽부터 여자부 서휘민(은), 김길리(금), 김건희(동메달).

한국 쇼트트랙이 1500m 종목에 걸린 모든 메달을 가져오며 세계 최강의 면모를 자랑했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2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한국 쇼트트랙 선수들이 남녀 1500m 금, 은, 동메달을 모두 차지하는 올 포디움을 달성했다…

‘피겨 프린스’ 차준환(24·고려대·사진)이 2025 토리노 겨울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다음 달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국제대회에서 시상대 위에 서며 아시안게임 메달 가능성도 높였다.차준환은 19일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끝난 대회 피겨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