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고양이는 차갑다?..편견 깨는 SNS 사진들
노트펫
업데이트
2016-11-25 16:10
2016년 11월 25일 16시 10분
입력
2016-11-25 16:09
2016년 11월 25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는 다정다감한 반려동물인 반면에 고양이는 차갑고 냉담한 반려동물이란 편견이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지난 24일(현지시간) 이 편견을 깨는 트위터 사진 9장을 소개했다.
1. 포옹을 부르는 고양이
미국 대선 결과 발표 직후 우울한 여성이 친구에게 트위터로 반려 고양이 사진을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친구가 침대 이불 속에 들어가서 안아달라고 조르는 고양이의 사진을 보내줬다. 이 고양이는 평소에 포옹을 좋아한다고 한다.
@llebouvierr this is my cat kisses and she loves to cuddle and tuck herself into the blankets pic.twitter.com/nQEHTnuwWw
— brit? (@brittanytrebil) 2016년 11월 9일
2. 셀카 찍는 주인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고양이
been letting my natural hair happen lately also my cat loves me look how cute pic.twitter.com/Errz0Zb2lp
— toolbag tamika (@ilikecatss801) 2016년 11월 23일
3. 이렇게 사랑해주는 고양이 없습니다!
자는 주인을 다정하게 안아준 고양이 사진이다. 이 주인은 자신의 고양이처럼 자신을 사랑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다.
I need someone that loves me as much as my cat does pic.twitter.com/wVQjtPInEX
— haley. (@haleyburke96) 2016년 11월 13일
4. 뽀뽀해주세옹!
Wish I could find a woman who loves me like my cat does pic.twitter.com/Wj1ibAE6PX
— Arse Wipe (@ArsendWenger) 2016년 11월 6일
5. 우리집 개냥이
이 고양이는 주인에게 산책 데려가 달라고 문 앞에서 조르고 있다. 주인은 고양이를 샀는데, 개에 가깝다고 즐거워했다.
Jokes on me, thought I bought a cat but he's more like a dog. He waits at the door to go on a walks now pic.twitter.com/7bx5yEtdU6
— Makena (@makenadelappe) 2015년 10월 15일
6. 주인을 애절하게 배웅하는 고양이
When your cat waits at the door bc you leave so you start crying #catgoodbyesarethehardest pic.twitter.com/Vqwmx1XbMc
— paige (@paigebailey3608) 2015년 8월 29일
7. 가족 모두 돌아올 때까지 문 앞에서 기다린다옹!
이 고양이는 매일 가족 전원이 집에 돌아올 때까지 문 앞에서 마지막 식구 한 사람까지 기다린다고 한다.
everyday my cat sits at the door and waits until everyone in the family is home pic.twitter.com/lwLDrq8FGR
— sporty spice (@emmaflanagann) 2015년 3월 24일
8. '츤데레' 고양이
이 고양이는 평소에 도도한 데, 주인이 외출만 하면 문 앞에서 주인을 기다린다고 한다.
My cat waits patiently at the door for me to come home, yet never wants to cuddle or shows affection. Cats are weird. pic.twitter.com/JLJwZa0Bsl
— John Andringa (@beaverbandit) 2014년 4월 11일
9.
주인 껌딱지 고양이
이 고양이는 아침마다 식탁에 가서 앉아서, 아침 식사하는 주인을 바라본다고 한다. 이쯤 되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Every morning my cat sits in the same spot watching me eat my breakfast lol I luv him pic.twitter.com/vReEvUd5b3
— Valerie (@valerie_loves21) 2016년 11월 16일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10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10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포착…“뭐라도 해야죠”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 등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