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환절기 탈모 예방법, ‘이것’만 알고 있으면 OK? “충분한 수면-휴식…음식조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0:49
2015년 3월 11일 10시 49분
입력
2015-03-11 10:43
2015년 3월 11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절기 탈모 예방법. 사진=동아일보DB
‘환절기 탈모 예방법’
환절기에 부쩍 심해지는 탈모의 예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머리카락이 20~30% 더 빠지고 특히 봄은 모발의 생장주기 상 탈모가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관리가 필요하다.
우선 머리를 자주 감아줘야 한다. 두피가 청결하지 못할 경우 노폐물과 불순물이 모근을 막아 탈모를 유발 할 수 있다.
특히 지루성 피부염을 앓고 있거나 두피가 지성이고 비듬이 있는 사람은 각질과 노폐물, 세균 등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를 매일 감는 것이 탈모예방에 좋다. 이때 사용하는 샴푸는 탈모의 주범인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는 탈모전용샴푸를 권한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조절도 빠질 수 없다. 콩, 두부, 채소 등은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며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므로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반면 인스턴트 식품이나 과다한 육류 섭취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
여성들 역시 환절기에는 체내 남성호르몬 수치가 증가해 다른 계절에 비해 탈모로 인한 고민이 증가한다. 탈모 증세를 겪을 시에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잦은 펌과 염색, 피임약 남용, 과도한 다이어트 등은 피해야 한다.
환절기 탈모 예방법 정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환절기 탈모 예방법, 그렇구나”, “환절기 탈모 예방법, 탈모 상상도 하기 싫다”, “환절기 탈모 예방법, 환절기에 탈모가 더 심해지는구나”, “환절기 탈모 예방법, 예방이 최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환절기 탈모 예방법.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0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0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팔란티어 CEO 다시 만난 정기선 “전략적 AI 파트너십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