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소변으로 알 수 있는 건강상태…달콤한 냄새 vs 하수구 냄새, 무슨 증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7:12
2015년 3월 9일 17시 12분
입력
2015-03-09 17:10
2015년 3월 9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소변으로 알 수 있는 건강상태’
소변으로 알 수 있는 건강상태가 화제다. 소변의 색이나 농도 등을 통해 건강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는 것.
먼저 소면에서 달콤한 냄새가 난다면 당뇨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소변의 단 냄새는 당뇨를 진단하는 근거 중 하나. 단내가 계속되면 전문의와 상의해 보는 것이 좋다.
소변의 색이 선명하지 않고 뿌옇다면 건강 이상일 가능성이 있다. 이는 요로 감염증을 일으키는 세균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소변이 맑고 투명해야 건강하다는 신호다.
소변에 붉은 색이 섞여 있는 경우도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 이는 소변에 피가 섞여서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다. 간혹 붉은색 음식을 섭취해 소변의 색이 붉어질 가능성도 있다. 만약 소변에 혈액이 섞인다면 요로 감염증이나 신장결석, 방광암 등의 징후로 볼 수 있다.
심한 악취도 건강의 적신호. 소변에서 부패한 음식이나 하수구 냄새가 난다면 건강 이상을 의심해 볼 것. 소변의 악취는 방광에 감염이 일어났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소변을 볼 때 찌르는 듯 따갑거나 아프다면 요로 감염증이 원인일 수 있다. 또 클라미디아나 임질과 같은 성인병의 가능성도 있다.
소변을 자주 보고 싶어 하는 증상도 건강의 이상 신호로 볼 수 있다. 요로 감염증의 전형적인 증상이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이다. 반복적인 증상이 나타나면 검진을 받을 것을 권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변으로 알 수 있는 건강상태, 좋은 정보다”, “소변으로 알 수 있는 건강상태, 걱정된다”, “소변으로 알 수 있는 건강상태, 잘 관찰해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소변으로 알 수 있는 건강상태/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8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8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망이 위협-CCTV 감시… 작년 직장 내 괴롭힘 1.6만건 ‘역대 최다’
‘페트로 달러’ vs ‘페트로 위안’ [횡설수설/장원재]
독일 15세 소년, 버스 훔쳐 130km 주행…“여친 등교시키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