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겨울옷 보관법, 세탁소 비닐 커버는 제거해야…‘다른 방법은?’
동아닷컴
입력
2015-03-09 13:12
2015년 3월 9일 1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방송 갈무리
‘겨울옷 보관법’
겨울옷 보관법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겨울옷 보관법은 단연 세탁 방법이 중요하다. 우선 세탁 과정 중 옷감이 마모되지 않도록 좋은 소재의 코트는 자주 세탁하지 않는다.
부분적으로 오염된 경우 세제를 푼 물을 깨끗한 천에 묻혀 닦아낸다. 드라이클리닝했을 경우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 기름기를 날린다.
겨울옷 보관법 중 하나는 세탁소에서 받은 비닐 커버를 그대로 씌워놓지 않는 것이다. 비닐 커버를 그대로 나겨두면 옷에 기가 차고 드라이클리닝 후 남은 기름기 때문에 좀이 생길 수가 있다. 안 입는 셔츠를 커버처럼 씌우는 것도 실용적인 방법이다.
드라이클리닝 후 패브릭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려 냄새를 제거한다.
스웨터나 카디건과 같은 니트류는 옷걸이에 걸면 처지거나 자국이 그대로 남아 옷이 변형되기 쉬우니 접어 보관한다.
통풍이 잘되는 바구니에 담아두면 옷에 습기가 차지 않고 변형되지 않는다.
겨울옷 보관법 중 하나는 브러시로 옷의 표면에 쌓인 먼지와 공해 물질들을 가볍게 털어내는 것이다. 후드의 퍼도 브러시로 먼지나 오염 물질을 털어내야 옷 상태가 변하지 않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6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6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열정 따라라’ 조언은 지금 틀렸다”…16조 투자자의 AI 시대 경고
‘70kg 감량’ 박수지 “아침엔 그릭요거트”…실제 연구 결과 보니
‘다이어트약’ 복용 10명중 6명, 비만 아닌데도 먹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