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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내란특검 “尹, 전두환 세력보다 엄정하게 단죄해야”

      “목적 등 비춰볼 때 반국가 활동 성격 가져”“국회 등 난입…반국가세력의 헌법 질서 파괴”“장기 집권 위해 국가권력 재편하려한 범행”“공직자, 尹에 대한 충성과 권력 탐욕 선택”“헌정질서 파괴 행위…반국가세력 평가 마땅”“경찰청장 등 국회 봉쇄 지시 주저없이 이행”“공직 엘리트가 자행…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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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중수처법 반발에 “여당 의견 수렴” 지시

      李대통령, 중수처법 반발에 “여당 의견 수렴”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검찰개혁에 대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루어지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이원화,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문제 등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강경파를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되자 중수청·공소청법 수정 가능성을 밝힌 것이다.…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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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李에 까불면 다친다 경고” 거짓선동 커뮤니티 기승

      “트럼프, 李에 까불면 다친다 경고” 거짓선동 커뮤니티 기승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돼 가지만 당시 사태의 불씨를 댕겼던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가 여전히 ‘허위 글 저수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은 13일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이날 디시인사이드 ‘미국 정…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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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추위 잡는 해병” 해병대 캠프 ‘후끈’[청계천 옆 사진관]

      “우리가 추위 잡는 해병” 해병대 캠프 ‘후끈’[청계천 옆 사진관]

      “악”13일 오전 경북 포항시 해병대 1사단 연병장에는 소형 고무보트(IBS)를 든 학생들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렸다. 참가자들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도전정신’과 함께 한계를 극복하고 있었다.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 올해 첫 해병대 캠프는 ‘시작’, ‘도전’, ‘도약…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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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광주 도심에 자리한 중앙초등학교가 올해 신입생 0명을 기록했다. 1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중앙초교에 입학할 신입생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1907년 개교 이후 119년 만에 처음이다. 중앙초교는 한때 광주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초등학교였지만 지난해 신입생이 1명에 그…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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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법안에 대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하라”며 달래기에 나선 것은 ‘제2의 검찰’ 논란이 여권 전반으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였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시작된 반발에 친명(친이재명…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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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여자친구 길거리 폭행’ 30대 사무관 직위해제 조치

      교육부, ‘여자친구 길거리 폭행’ 30대 사무관 직위해제 조치

      교육부가 길가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사무관 A씨를 직위 해제하기로 했다.교육부는 13일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언론에서 보도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우선 직위해제 조치 후 수사 진행상황 등을 종합해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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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저스 쿠팡대표 경찰 조사 피했다…출석 요구때 이미 출국

      로저스 쿠팡대표 경찰 조사 피했다…출석 요구때 이미 출국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경찰이 출국정지 절차를 진행하기에 앞서 이미 출국해 외국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지난 국회 청문회 직후 출국해 현재 해외에 머물고 있다. 경찰은 법무부에 로저스 대표 입국 시 통보 요청과 함께 입국할 경우 출…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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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화장실서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20대 ‘징역 20년→13년’ 감형

      女화장실서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20대 ‘징역 20년→13년’ 감형

      군 휴가 중 일면식도 없던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20대가 13일 항소심에서 징역 13년으로 감형됐다.이날 대전고법 제3형사부(부장판사 김병식)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등의 혐…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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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8000명 과잉”…정부와 정반대 주장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8000명 과잉”…정부와 정반대 주장

      정부의 의사 수 추계 결과에 반발해 온 의료계가 2040년 최대 약 1만8000명이 과잉 공급될 것이라는 자체 추계 결과를 내놨다. 2040년 최대 약 1만1000명이 부족하다는 정부 추계와 격차가 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의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 과정에서도 큰 진통…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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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靑참모진, 중수청으로 바로 옮기는 길 열어놨다

      현재 靑참모진, 중수청으로 바로 옮기는 길 열어놨다

      “이러다 민생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 형사부만 없애고 개혁 대상으로 꼽히던 특수부만 확대하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10월 검찰청 폐지와 맞물려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의 초안에 대해 13일 검사장 출신 한 변호사는 이렇게 말했다. 실제로 검찰 안팎에서는 수사권과 기…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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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측 ‘침대 변론’…몽테스키외까지 동원 삼권분립 강의

      尹측 ‘침대 변론’…몽테스키외까지 동원 삼권분립 강의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측이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에서 입법, 행정, 사법 ‘삼권 분립’을 처음 정립한 프랑스 철학자 몽테스키외를 언급하며 “비상계엄 선포는 사법심사 대상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시…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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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머니로 편법 송금…수출입 기업 97%가 불법 외환거래

      게임머니로 편법 송금…수출입 기업 97%가 불법 외환거래

      국내 한 중견 게임사는 2020년부터 3년간 해외의 인터넷 방송인 등에게 게임 홍보를 의뢰했다. 문제는 용역 대가를 외화 현금이 아닌 게임에서 사용되는 사이버 머니 등으로 지급하면서 관세청에 신고하지 않은 것. 이같이 지급한 금액은 6억 원에 달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이런 대가를 지급…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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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아이오닉6-기아 EV6, 최대 670만원 전기차 보조금

      현대 아이오닉6-기아 EV6, 최대 670만원 전기차 보조금

      올해 기존 내연차를 처분하고 기아의 ‘더뉴 EV6’나 현대차의 ‘더뉴 아이오닉6’를 살 경우 최대 670만 원의 국고보조금을 받는다. 수입차 중에선 폭스바겐 ‘ID.4 프로’가 가장 많은 최대 518만 원을 받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전기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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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장 사고” 119 신고에 엉뚱한 장소 출동…결국 숨져

      “수영장 사고” 119 신고에 엉뚱한 장소 출동…결국 숨져

      “강습생이 수영장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이 다른 장소로 출동해 40대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벌어진 수영장의 명칭이 바뀌었는데 119 신고자가 변경 전 과거 명칭을 119에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1분경 청주시 상…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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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로 차 몰아 처자식 살해 40대 ‘무기징역→징역 30년’ 감형

      바다로 차 몰아 처자식 살해 40대 ‘무기징역→징역 30년’ 감형

      아내와 두 아들을 승용차에 태워 바다로 돌진해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으로 감형됐다. 재판부는 “남은 평생 죄책감과 깊은 후회 속에 살아갈 것으로 보인다”며 감형 이유를 밝혔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이의영)는 이날 살인·자살방조 혐의…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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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해 차 몰다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케 한 30대女 송치

      만취해 차 몰다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케 한 30대女 송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충남 홍성경찰서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A 씨(30대·여)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 4일 오후 9시 20분께 홍성군 홍성읍 봉신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뒤 운전…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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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뚱한 장소 출동 지령…수영장 물에 빠진 여성 결국 숨져

      엉뚱한 장소 출동 지령…수영장 물에 빠진 여성 결국 숨져

      심정지 환자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이 출동 지령을 잘못 내려 엉뚱한 곳으로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병원 이송이 지연되면서 심정지 환자는 결국 숨졌다.13일 경찰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1분쯤 청주시 상당구 한 실내 수영장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곳…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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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림판 벌칙’으로 10대 성착취…BJ와 시청자 160여명 송치

      ‘돌림판 벌칙’으로 10대 성착취…BJ와 시청자 160여명 송치

      미성년자에게 성적 행위를 연상시키는 ‘벌칙’을 수행하도록 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BJ)와 후원으로 이를 가능하게 한 시청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인천 서부경찰서는 13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착취물 제작 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시청자 280여 명 가운데 16…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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