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보름달 21일 오후 6시59분에 뜬다

뉴스1 입력 2021-09-14 10:19수정 2021-09-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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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공모전 은상 수상작, 배정훈 ‘99.3% 정월대보름’. (천문연 제공)
이번 한가위 보름달은 추석날인 21일 오후 6시59분(서울 기준)에 볼 수 있다.

14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1일 한가위 보름달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6시 59분에 뜬 뒤 22일 오전 1시1분에 가장 높이 뜬다.

또, 달이 태양의 반대쪽에 위치해 완전히 둥근달(망)이 되는 시각은 한가위 당일인 21일 오전 8시 55분이다. 하지만, 이때는 달이 뜨기 전이기 때문에 볼 수 없다.

주요 도시별로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21일 Δ서울 오후 6시 59분 Δ인천 오후 7시 Δ대전 오후 6시 57분 Δ대구 오후 6시 52분 Δ광주 오후 6시 59분 Δ부산 오후 6시 50분 Δ울산 오후 6시 49분 Δ세종 오후 6시 5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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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름달이 지는 시각은 22일 Δ서울 오전 7시 12분 Δ인천 오전 7시 13분 Δ대전 오전 7시 10분 Δ대구 오전 7시 5분 Δ광주 오전 7시 12분 Δ부산 오전 7시 3분 Δ울산 오전 7시 2분 Δ세종 오전 7시 10분이다.

기타 다른 지역은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 월별 해·달 출몰시각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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