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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부천지역 아동·청소년 지원… ‘드림스타트’ 사업 후원금 전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3-25 12:11
2021년 3월 25일 12시 11분
입력
2021-03-25 12:08
2021년 3월 25일 12시 08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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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료·교육비 지원에 사용 예정
한국콜마가 사업장 소재지인 부천지역 아동·청소년을 후원한다.
한국콜마는 지난 24일 부천시청에서 ‘부천시 드림스타트’ 후원식을 열고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후원금 규모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사업이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한국콜마가 전달한 후원금은 치과 치료와 교육비 지원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콜마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지자체를 통해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속 기부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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