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사전예약 50만 돌파
스포츠동아
입력
2017-12-06 05:45
2017년 12월 6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데이토즈는 신작 모바일게임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의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4일 만에 50만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은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인 카툰네트워크를 통해 192개국 4억명이 즐긴 인기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대화형 전개에 퍼즐을 더한 장르 결합형 캐주얼 게임으로, 원작의 콘셉트 및 캐릭터들의 개성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선데이토즈는 사전 예약 신청자들에게 밍밍이 이모티콘과 게임의 유료 재화 등을 선물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속보]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속보]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사설]석화·철강 이어 배터리… 미래산업까지 닥쳐온 위기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