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 10년 후 약 65%는 새로운 직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7 17:56
2015년 1월 7일 17시 56분
입력
2015-01-07 11:39
2015년 1월 7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 사진제공 = 영화 ‘I 로봇’ 화면 캡처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 10년 후 약 65%는 새로운 직업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
‘10년 후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5일(현지시간) ‘10년 후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 고르기 노하우’를 공개했다.
미래에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세상이 급변하면서 현재 있는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날 것으로 전망된다.
WP는 법률가·의사·변호사·약사·교사·목수·벽돌공 등을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으로 꼽았다.
WP는 하버드대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저서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생각’등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로봇이 대신 하기 어려운 직업이라면 미래에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
또 종합적·창조적 사고방식 등 생각하는 기술도 자신의 직업을 오래 살아남게 하는 요인이다. 미래에는 엄청난 정보를 걸러낼 수 있는 정보처리 능력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0년 후 세상에 있을 직업 중 약 65%는 지금껏 한번도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구나”,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 내 직업이 미래에도 남아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여주었다.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 사진제공 = 영화 ‘I 로봇’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9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10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9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10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건보공단, 담배 회사 상대 ‘500억원대 소송’ 2심도 패소
6월부터 월 50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전액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