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12호 태풍 나크리 경로, 주말 날씨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21:43
2014년 8월 1일 21시 43분
입력
2014-08-01 18:27
2014년 8월 1일 1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나크리 경로, 2일 제주도 지나 4일쯤 군산…주말에 강풍·비 예상
‘태풍 나크리 경로’
주말을 앞두고 태풍 ‘나크리’의 이동 경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12호 태풍 나크리는 최대풍속 21m/s, 강풍반경 300km의 중형 태풍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나크리는 1일 오후 제주 서귀포 남쪽 약 41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했다. 나크리는 시속 22km의 속도로 계속 북서진 하고 있다.
태풍이 접근하면서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밤에는 제주도 앞바다까지 높은 파도가 일고 있다. 주말인 토요일에는 제주도와 남부지방, 일요일에는 전국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제주도 동부와 서부, 남부 앞바다의 풍랑주의보를 태풍주의보로 상향했다.
태풍 나크리 경로는 2일 제주도를 지나 4일 쯤에는 군산 서남서쪽 해상을 지나갈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나크리가 96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나크리의 영향으로 부산 김해공항에 이착륙할 예정이던 항공기 18편이 지연됐다.
‘태풍 나크리 경로’. 사진=‘제12호 태풍 나크리 경로’ 기상청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2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3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4
李-장동혁, 말 없이 악수만…張 “대통령 기념사 박수 칠 수 없었다”
5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6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7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10
“미국의 힘이 곧 평화” 트럼프 5년, 해외 美 군사개입 10번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2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3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4
李-장동혁, 말 없이 악수만…張 “대통령 기념사 박수 칠 수 없었다”
5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6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7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10
“미국의 힘이 곧 평화” 트럼프 5년, 해외 美 군사개입 10번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실서 수업 듣다 참변…이란 초교 폭사 148명으로
내수 칼바람에…음식업·임대업, 20개월 넘게 사업자 감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전임자 ‘음주사고 직권면직’ 일주일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