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약 2만 달러… “로또 맞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4 17:48
2014년 4월 14일 17시 48분
입력
2014-04-14 17:43
2014년 4월 14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채널A 뉴스 영상 갈무리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다이아몬드로 횡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한 외신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 사는 태어 클라이머라는 10대 소녀가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3.85캐럿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손에 넣게 됐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이 보석을 캘 수 있는 쿠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 지난해 10월 방문한 한 10대 소녀는 다이아몬드로 횡재하게 돼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 소녀는 3.85캐럿의 노란색 다이아몬드를 보석상에 팔아 약 2만 달러(약 2000만 원)를 받았으며 이 돈을 대학 학비로 사용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또 맞았네”, “우리나라에는 없나?”, “2000만 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공원에서는 지난 1906년 첫 다이아몬드가 채굴된 이후 자수정, 석류석, 감람석, 벽옥, 마노 등 다양한 종류의 보석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3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3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윤미라 “신인 안성기, 내 옷 가방 다 들어줘…착한 사람”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적발 고백 “너그럽게 용서해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