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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입술 문신, 아랫입술만… 나이지리아에서 유행? “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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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9 15:28
2013년 2월 9일 15시 28분
입력
2013-02-09 15:25
2013년 2월 9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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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핑크색 입술 문신’
최근 핑크색 입술 문신이 나이지리아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근‘나이지리아 남성들의 완소 아이템은 핑크색 입술 문신’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아프리카 남성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핑크색 입술 문신을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이 핑크색 입술 문신은 아랫입술만 빨갛게 물들이는 것이 특징으로 여성들이 아닌 남성들 사이에서만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핑크색 입술 문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핑크색 입술 문신 이게 멋있어 보이나?” “핑크색 입술 문신 징그러운데 이게 유행?”, “우리나라에서는 유행하지 않았으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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