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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리그오브레전드 한국형 챔피언은 '아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1-04 14:12
2011년 11월 4일 14시 12분
입력
2011-11-04 14:08
2011년 11월 4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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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형 챔피언 공식 명칭을 ‘아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리는 지난달 21일부터 6개 후보로 진행된 유저 투표에서 37%의 높은 득표율을 얻어 한국형 챔피언 공식 명칭이 됐다.
아리에 투표한 참여자 중 20명은 추첨을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티셔츠를 상품으로 받는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북미와 유럽에서 가입자 수 1500만 명을 돌파하고, 동시 접속자수가 5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신작 게임이다.
김명근기자 dionys@donga.com 트위터@kimyke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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