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구글·페이스북 인재 확보 경쟁 치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27 18:42
2011년 1월 27일 18시 42분
입력
2011-01-27 16:22
2011년 1월 27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글로벌 인터넷 기업 구글과 페이스북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두 기업의 경쟁 핵심에 인재 쟁탈전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7일 ‘구글과 페이스북의 인재전쟁’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상당수의 구글 핵심인력이 페이스북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며 이에 따라 구글은 기술과 노하우, 혁신적 아이디어까지 경쟁업체에 잃게 될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또 구글이 지난해 말 대규모 연봉인상과 보너스 지급을 단행한 것도 경쟁 업체에 인력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자구책이라고 덧붙였다.
연구소는 페이스북이 우수 인재를 유인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자율성과 창의성이 보장되는 조직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롤모델로서의 스타 창업주 △높은 보상과 성장 기회를 꼽았다.
구글이 조직 규모가 커지면서 관료주의의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는 반면 페이스북은 업무수행 과정에 최대한 자율성과 창의성을 보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의 창업주 마크 주커버그의 미래 사업 비전도 우수 인재들을 유인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어 스톡옵션 등을 통해 엄청난 수익이 기대된다는 점도 인재들이 페이스북으로 몰려드는 이유다.
김재원 삼성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수년간 우수 인재의 블랙홀이었던 구글이 심각한 인재 유출에 직면해 있다”며 “이 사례는 기업들에게 인재 쟁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슬라 AI로봇-자율주행 주도 ‘머스크 최측근’, 현대차 합류했다
李대통령 평가 긍정 58%·부정 32%…부정평가 원인 1위 경제·민생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