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유방암의 진단과 치료 강좌…16일 프레스센터서

입력 1998-07-14 19:28수정 2009-09-2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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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 유방암 환자가 있는 분, 30세 이후에 처음으로 임신한 여성, 난소암 자궁내막암을 앓은 적이 있거나 비만인 여성은 유방암 정기검진이 필요합니다. 유방암은 다른 자각 증상이 없어 정기검진이나 유방암 사진촬영을 하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유방암의 증세 자가검진법 조기발견방법 치료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 등에 관해 알려드리고 질문도 받습니다.

▼강사〓안세현(安世鉉·서울중앙병원 일반외과·울산대 의대교수)박사

▼일시 및 장소

△7월16일(목)오후2∼4시 한국프레스센터(서울시청 뒤) 20층 국제회의장(3백명)

△7월24일(금) 오후2∼4시 서울중앙병원(송파구 풍납동)동관 6층 소강당(2백명)

▼질문 접수〓팩스 02―224―3059,http://www.amc.seoul.kr(강의 장소에서 답변. 참석일자 및 장소 기입 요망. 15일까지 질문 접수)

▼문의〓동아일보 문화센터 02―781―0835, 서울중앙병원 02―224―30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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