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폐건전지-종이팩 가져오면 종량제-생활용품 바꿔준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6/133660805.3.jpg)
[도봉구]폐건전지-종이팩 가져오면 종량제-생활용품 바꿔준다
서울 도봉구가 재활용품 보상교환 사업을 구민들에게 안내하고 나섰다.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하고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재활용품 보상교환 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주민이 동 주민센터로 직접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나 생활용품으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교…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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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폐건전지-종이팩 가져오면 종량제-생활용품 바꿔준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6/133660805.3.jpg)
서울 도봉구가 재활용품 보상교환 사업을 구민들에게 안내하고 나섰다.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하고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재활용품 보상교환 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주민이 동 주민센터로 직접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나 생활용품으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교…

서울 관악구가 주민 건강과 여가 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난 ‘관악파크골프장’을 이달 2일부터 무료로 재개장했다.‘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6월 관악산 난곡지구 일대에 조성된 관악파크골프장은 서울시 최초의 산지형 파크골프장으로 총 2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만1285…

서울이 사시사철, 즐길 거리가 끊이지 않는 ‘365일 축제도시’로 브랜딩한다. 2022년부터 계절의 특성을 살려 매년 하나씩 선보인 △서울스프링페스티벌(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여름) △서울어텀페스티벌(가을) △서울윈터페스티벌(겨울)을 연결해 연중 축제의 흐름을 완성하고 서울의…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서울아트센터 도암이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적 예술 표현을 지원하기 위해 ‘제2회 도암 어린이·청소년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미술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신만의 예술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창작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

![[종로구] 쪽방 주민 ‘건강-문화-교육-안전’ 챙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6/133661008.3.jpg)
종로구가 쪽방 주민을 위한 건강·문화·교육·안전4대 분야 통합지원 프로그램 ‘2026년 지·덕·체 더하기 채움 동행’을 추진한다. 구는 신체 회복·정서 안정·자립 역량·생활 안전을 아우르는 통합 돌봄 체계를 마련하고 △건강(體) △문화(德) △교육(智) △안전 4대 분야 12개 프로그…
![[은평구] 광역철 고양은평선 ‘신사고개역’ 신설 총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6/133661021.3.jpg)
서울 은평구가 고양은평선 광역철도의 최종 확정을 앞두고 은평구민의 숙원 사업인 ‘신사고개역’ 신설을 기본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구는 교통 혼잡 심화와 특정 역사의 수요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사고개역 신설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고양은평선은 …
![[광진구] 옛 청사부지 ‘체육-문화 거점’ 개발 추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6/133661017.3.jpg)
서울 광진구가 자양동 소재 옛 청사 부지(자양3재정비촉진구역)를 구의역세권의 성장을 견인할 ‘공공 체육·문화 복합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손을 잡았다. 구는 3월부터 도시계획, 부동산,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을 본격 운영하고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목한 복합개…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따른 현금성 인센티브를 확대하기로 했다.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민 참여를 늘리겠다는 취지다. 6일 서울시는 승용차, 건물, 시민 실천 등 3개 분야에서 기존 마일리지에 더해 특별 인센…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에서 여느 키즈카페와 다름없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다른 점이 있다면 곳곳에서 영어가 들린다는 점이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원어민 강사 글렌 씨(60)가 아이들에게 다가가 교구를 들고 “Do you like fish(물고기를…

서울 금천구의 비만율이 서초구의 2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지역 간 비만율 격차는 최대 2.5배나 벌어져 소득이나 생활 환경에 따른 건강 격차를 줄이려는 노력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서울시가 약 600억 원을 들여 문을 연 서울영화센터가 3개 상영관을 갖추고도 하루 1.5편만 상영하는 등 파행 운영하고 있다. 시민 대상 ‘무료 상영’ 정책 등에 영화계가 반발하면서 상영할 영화를 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600억 들였지만 하루 1.5편 상영에 그쳐5일 서울…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시민들이 외교사 특별전 ‘가려진 시대, 외교의 길을 걷다’를 관람하고 있다. 이 특별전에서는 1919∼1945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외교활동 관련 유물 79건(총 101점)과 영상, 시각 자료를 선보인다.
인천시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기 좋은 웰니스(wellness) 관광지 5곳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시가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콘텐츠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 웰니스 관광지는 강화군이 4곳으로 가장 많다. 증류…
서울시가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게 석 달간 월 3만 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서 서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려는 조치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3만 원 환급…
경기 오산시는 서랑저수지에 음악분수를 이달 말 준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음악분수는 길이 57m, 폭 8m 규모의 복합 수경시설이다. 최대 100m 높이까지 치솟는 분수를 중심으로 음악과 연동되는 연출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갖췄다. 시는 2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 행…

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에서 승객이 열차문을 열고 선로로 내려가 열차 운행이 일시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5일 오후 5시 20분쯤 청량리역에서 정차 중이던 열차에서 50대 남성 A 씨가 비상 개방 장치(비상 코크)를 이용해 출입문을 열고 선로로 내려갔다.A 씨…

서울시가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게 석 달간 월 3만 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서 서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려는 조치다.서울시는 이달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3만 원 환급 …

새벽 시간 골목길을 혼자 걷는 여성을 노리고 강도 범행을 저지른 60대 남성이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이날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전날(3일) 강도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를 긴급 체포했다.A 씨는 전날 오전 4시 23분쯤 서울 강북구…

경기 고양시가 글로벌 아이콘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첫 공연을 앞두고 도시 전역을 상징색인 보라색으로 물들이며 손님맞이에 나섰다. 시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체류형 공연 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대규모 관람객 유입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시키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