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에 2조2000억들여 바이오특화지구 조성
경기 시흥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첫발을 뗐다. 시는 23일 종근당과 배곧지구 연구 3-1용지(7만9791m²)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체결된 ‘바이오의약품 복합연구개발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해당 부지…
-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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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첫발을 뗐다. 시는 23일 종근당과 배곧지구 연구 3-1용지(7만9791m²)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체결된 ‘바이오의약품 복합연구개발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해당 부지…

23일 서울 동작구의 한 주택가에서 구청 관계자가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된 물막이판을 점검하고 있다. 동작구는 최근 3년간 총 4112가구에 차수판 등 침수 방지 시설을 설치했다.
서울시가 올해 9월 정식 취항을 앞둔 체험 운항 ‘한강버스’의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다음 달 1일부터 시범 운항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는 24일부터 ‘한강버스 얼리버드 탑승 체험’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한강버스는 한강을 따라 운항하는 친환경 수상 교통수단으로…

서울시가 마약류 사용이 늘고 있는 청소년·청년층에 대한 조기 개입과 치료 지원을 위해 경찰, 대학, 민간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서울시는 23일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마약퇴치: 미래를 위한 약속–안전한 서울,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관련 기관들과 공동 대응을 위한 업…

서울시가 오는 9월 정식 취항을 앞둔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의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다음 달 1일부터 시범 운항에 참여할 수 있다.서울시는 24일부터 ‘한강버스 얼리버드 탑승체험’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한강버스는 한강을 따라 운행되는 친환경 수상교통수단으로,…

“지금보다 거리를 늘리되 속도는 줄이는 게 다이어트와 근력 강화에 더 도움이 될 겁니다.”12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지하 1층 개찰구 옆에 위치한 ‘러너스테이션’에서 ‘나의 러닝 페이스 찾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문모 씨(22‧서울 용산구)에게 러닝 전문…

“몰랐던 제 적성을 새롭게 알게 됐고, 그에 맞는 진로도 제안받았어요.” 대학생 심성수 씨(24)는 21일 경기 안산시가 주최한 ‘2025 안산 청년페어’에서 취업 상담을 받은 뒤 이렇게 말했다. 그는 “실제 대기업 인사담당자에게 궁금했던 점을 직접 묻고, 이력서 피드백까지 받을 수 …
청각장애인 이모 양(17)은 최근 바리스타와 제빵사 진로 체험에 참여한 뒤 ‘홈카페’ 자격증을 취득했다. 서울시의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인 지역사회 동참활동 지원사업’을 통해서다. 현재 이 양은 바리스타 2급과 제빵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 중이며, 장차 자신만의 카페를 열겠다는 꿈을 키…
서울시가 서초구에도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새싹)를 설립했다. 서울시는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실무형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초캠퍼스를 개관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서울시가 청년 구직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일자리 매칭 등을 위해 무료 취업·…

20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 북부봉사관에서 열린 여름 김치 나눔 행사 ‘하지(夏至)엔 김장하지’에 참여한 시민들이 오이소박이를 버무리고 있다. 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만든 김치는 취약계층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시가 올해부터 섬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연안여객선 요금을 낮춘 ‘인천 I-바다패스’ 정책을 시행하면서 섬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인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 14개 항로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때 1500원(편도)만 내면 된다. 시가 예산…

서울 구로구 한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재활용품 수거차량에 전신주가 쓰러져 일대가 정전됐다. 복구는 자정께 마무리될 전망이다.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4분께 서울 구로구 구로1동에서 재활용품 수집차량이 전선을 건드려 전봇대가 쓰러지는 사고가 나 300여세대가 정전됐다. 이…
“몰랐던 제 적성을 새롭게 알게 됐고, 그에 맞는 진로도 제안받았어요.”대학생 심성수 씨(24)는 21일 안산시가 주최한 ‘2025 안산 청년페어’에서 취업 상담을 받은 뒤 이렇게 말했다. 그는 “실제 대기업 인사담당자에게 궁금했던 점을 직접 묻고, 이력서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어 유…
청각장애인 이모 양(17)은 최근 바리스타와 제빵사 진로체험에 참여한 뒤 ‘홈카페’ 자격증을 취득했다. 서울시의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인 지역사회 동참활동 지원사업’을 통해서다. 현재 이 양은 바리스타 2급과 제빵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 중이며, 장차 자신만의 카페를 열겠다는 꿈을 키워…
서울시가 서초구에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설립했다. 서울시는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실무형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초캠퍼스를 개관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새싹)는 서울시가 청년 구직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일자리 매칭 등을 위해 무료 취업·창…

남서울대는 국내 최초로 시니어 기숙형 대학인 ‘대학 기반 은퇴자 공동체’(UBRC·University-Based Retirement Community)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남서울대는 앞서 18일 미국에서 운영 중인 UBRC를 한국형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한국UBRC위원회와 자문 …

“6월은 전통시장이 가장 한산한 시기인데, ‘통큰 세일’ 기간에는 매출이 크게 올랐고 단골도 늘었습니다.” 경기 오색시장 상인회장 김주현 씨(48)는 21일부터 열리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올해도 손님이 많이 올 거라 기대하고 있다”며 “시장 전체 …
남산을 내려다보는 루프톱 카페, 콘서트홀, 한강 선착장 루프톱이 예비부부들을 위한 공공예식장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19일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현재 25곳인 공공예식장을 내년까지 65곳으로 늘리기 위해 총 37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대관료가 무료이거…
서울시가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멘토링 행사를 연다. 서울시와 서울광역청년센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성동구 성수동에서 ‘2025 서울 청년 취업 멘토링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현직자 특강, 직무별 멘토링, 인공지능(AI) 면접…

18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 자택에서 의료진이 6·25전쟁에 소년병으로 참전한 국가유공자 황병준 씨(90·왼쪽)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 송파구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송파사랑 건강주치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