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변북로 한복판에 이삿짐 우르르…경찰 빠른 대처 빛났다(영상)
강변북로에 150여개의 이삿짐 상자가 떨어져 정체가 빚어지자 경찰관들이 도로 한가운데로 뛰어들어 재빨리 상자를 수거하면서 사고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다.18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강변북로가 막혀요! 꽉 막힌 이유 알고 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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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에 150여개의 이삿짐 상자가 떨어져 정체가 빚어지자 경찰관들이 도로 한가운데로 뛰어들어 재빨리 상자를 수거하면서 사고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다.18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강변북로가 막혀요! 꽉 막힌 이유 알고 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

노래방 요금이 비싸게 나왔다는 이유로 성매매 허위 신고를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최근 경찰청 유튜브에는 ‘노래방에서 성매매를? 112신고만 수차례…결말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경찰에 따르면 울산 남구에서는 지난달 18일에서 22일까지 5일간 5차례에 걸쳐 같은 내용의 노래…
![[날씨]전국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뚝’…서울 등 건조특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9/131059220.1.jpg)
19일 수요일은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으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8~2도, 최고 5~10도)보다 낮겠다”며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

19일 수요일은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으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8~2도, 최고 5~10도)보다 낮겠다”며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

《딥시크 정보유출 커지는 불안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의 이용자 정보가 ‘틱톡’의 모회사 ‘바이트댄스’에 넘어간 것으로 확인되면서 ‘딥시크 포비아’가 확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딥시크가 수집한 개인정보가 이른바 ‘백도어’를 통해 다른 중국 기업에까지 유출될 가능성도 제기하고…

동아일보와 고려대, 중앙중고교를 세우고 제2대 부통령을 지낸 인촌 김성수(仁村 金性洙) 선생의 70주기 추모식이 18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고인의 유택 앞에서 거행됐다. 추모식에는 김재호 동아일보·채널A 회장 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을 비롯한 유족과 이진강 인촌기념회 이사…

최근 유튜브에서 계엄과 탄핵을 소재 삼아 극단적 정치 발언이나 근거 없는 예언을 퍼뜨리는 무당, 무속인이 늘고 있다. 이들은 ‘계엄 비선’으로 불리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도 무속인이었다는 점을 고리로 정치 콘텐츠를 늘리며 후원금을 유도하고 있다. 일부 ‘무당 유튜버’들은 마치 미래를 …

18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스님들이 장을 담그는 데 필요한 재료들을 살피고 있다. 정월(음력 1월) 전후는 장 담그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알려져 있다.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위원회는 지난해 12월 3일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등재했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 12·3 비상계엄에 연루된 군인들이 재판 중 접견권 등 권리를 침해당했다는 내용의 긴급구제 안건을 각하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해당 군인들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내용의 권고를 관련 재판이 진행 중인 법원 등에 전달하기로 해 논란이…
주택 임대보증 보험에 가입한 임대사업자가 세입자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금액이 지난해 1조6500억 원을 넘었다. 임대사업자의 보증 사고액이 3년 전보다 40배 넘게 급증한 것이다. 18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해 임대보증 사고액은 1조65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임…

16일 숨진 배우 김새론 씨(25)가 생전 악플(악성 댓글)과 비방 유튜브 영상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법안은 국회에서 제대로 논의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악플러(상습적으로 악플을 다는 사람) 처벌을 강화하는 등의 법안은 지난 국회에서만 최소 11건 이상…
현직 교사 최소 249명이 대형 입시학원과 강사로부터 돈을 받고 수능 및 모의고사 예상문제를 만들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이 18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교사 249명은 2018년부터 2023년 6월까지 학원이나 강사로부터 총 212억9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샌드허스트 경연대회에 출전하는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이 18일 오후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장애물코스 훈련을 하고 있다. 미군 육군사관학교가 4월에 주최하는 샌드허스트 경연대회는 전 세계 예비 장교들이 전투체력, 장애물 극복 등 전투 기술을 겨루는 대회다.

일명 ‘경우현’으로 불리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경남·우성3차·현대1차 아파트의 통합 재건축 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다. 통합 단지는 최고 49층 높이, 2320채 규모의 대단지로 거듭난다.서울시는 17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 통…
올 하반기(7∼12월)부터 서울 강남구 전역에서 심야 자율주행 택시가 운행한다. 새벽 첫 차로 자율주행 버스가 운행하는 노선도 기존 1개에서 4개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세종, 경기, 충남, 경북, 경남, 제주 등 7개 시도에 올해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비 26억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시민, 법인, 단체가 조성한 정원(庭園)을 선발해 지원하는 ‘서울시 개인 정원 등록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개인이 가꾸는 정원(30㎡ 이상)과 법인 및 단체가 운영하는 정원(100㎡ 이상)으로, 해당 정원이 소재한 관할 구청에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