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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재향군인의 날, 1차 대전 전승절로 부를 것”

      트럼프 “재향군인의 날, 1차 대전 전승절로 부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윗줄 오른쪽)과 J D 밴스 부통령이 11일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린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재향군인의 날’을 “제1차 세계대전 전승절로 부를 것”이라며 “앞으로 승리를 위해서만 전쟁을 치르겠다”고…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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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 1만5000명-항모, 베네수엘라 앞 배치… 마두로 정부 “체제전복 대비” 육해공 훈련

      미군 1만5000명-항모, 베네수엘라 앞 배치… 마두로 정부 “체제전복 대비” 육해공 훈련

      중남미의 마약 카르텔을 뿌리 뽑겠다며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등을 압박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가 세계 최대 항공모함인 제럴드포드함을 남미로 보냈다. 베네수엘라는 이를 ‘체제 전복 위협’으로 간주하고 전쟁 대비에 나서면서 중남미 전역이 격랑에 휩싸였다. 일각에서는 미국이…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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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이 노하우 전수한 라오스 첫 국립대병원 첫 삽

      서울대병원이 병원 건립, 운영 등의 자문 맡은 라오스 국립의과대병원이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첫 삽을 떴다. 12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라오스 비엔티안시에서 28개 진료과목, 400병상 규모로 건립되는 국립의과대학(UHS) 병원 착공식이 열렸다. 서울대병원은 2021년…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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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이즈미 日방위상 “핵잠 보유논의 당연… 韓도 갖게 돼”

      고이즈미 日방위상 “핵잠 보유논의 당연… 韓도 갖게 돼”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사진) 일본 방위상이 한국, 호주를 거론하며 일본의 핵추진 잠수함(핵잠) 보유 논의는 당연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잠 도입을 승인한 상황에서 일본도 이를 보유해야 한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12일…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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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스텔스 전투기-드론’ 편대비행 첫 공개

      中, ‘스텔스 전투기-드론’ 편대비행 첫 공개

      중국이 레이더 탐지를 피하는 ‘스텔스’ 기능을 갖춘 공격형 무인기(드론)와 최신 전투기가 합동 작전을 벌이는 모습을 11일 공개했다.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드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중국이 공격형 드론과 전투기의 편대 비행을 선보인 건 처음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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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이 아니었다”…과학자가 밝힌 ‘가위바위보’ 이기는 법

      “운이 아니었다”…과학자가 밝힌 ‘가위바위보’ 이기는 법

      운이 좌우하는 게임으로 여겨졌던 ‘가위바위보’. 하지만 이 게임의 승패를 결정짓는 건 운이 아니라 ‘생각을 비우는 능력’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웨스턴시드니대의 인지과학자 데니스 모렐 박사는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려면 머리를 비워야 …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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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 한 줄기 없이 14년”…런던 수족관 펭귄 논란

      “햇빛 한 줄기 없이 14년”…런던 수족관 펭귄 논란

      영국 런던의 한 수족관에서 햇빛과 신선한 공기를 전혀 못 받는 지하 공간에 펭귄을 사육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11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영국의 ‘시라이프 런던 아쿠아리움’에서는 현재 젠투펭귄 15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동물단체들은 이 펭귄들이 햇빛이…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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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 신병 모집 행사에 구직자 몰려 6명 압사

      가나 신병 모집 행사에 구직자 몰려 6명 압사

      12일(현지시간) 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열린 군 모집 행사 도중 수많은 구직자가 경기장 입구로 몰려들면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졌다고 가나군이 밝혔다.가나군은 성명을 통해 “불행한 사고로 인해 6명의 예비 지원자가 사망했다”고 전했다.AFP통신에 따르면, 압사 사고로 22…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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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FL 경기에서 ‘트럼프 댄스’ 나오자 라이트훅 ‘작렬’

      NFL 경기에서 ‘트럼프 댄스’ 나오자 라이트훅 ‘작렬’

      북미프로풋볼(NFL) 경기에서 득점 세리머니로 ‘트럼프 댄스’를 선보인 선수가 상대 팀 선수에게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 랜도버의 노스웨스트 스타디움에서 워싱턴 커맨더스와 디트로이트 라이온스의 NFL 경기가 열렸다.디트로이트…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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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韓서 배터리 전문가 데려왔는데 내쫓아”…조지아 사태 불만 표출

      트럼프 “韓서 배터리 전문가 데려왔는데 내쫓아”…조지아 사태 불만 표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체포·구금 사태에 대해 “미국의 해외 투자 유치 과정에서 필요한 해외 기술 인력을 미국으로 데려와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방송된 폭스뉴스 ‘더 잉그럼 앵글’ 인터뷰에서 “어떤 기술들…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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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르도안에 맞섰다가…‘징역 2430년’ 구형받은 이스탄불 前시장

      에르도안에 맞섰다가…‘징역 2430년’ 구형받은 이스탄불 前시장

      튀르키예 검찰이 11일 에크렘 이마모을루 전 이스탄불 시장(54)에게 징역 2430년을 구형했다. 이마모을루 전 시장은 2003년부터 장기집권중인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최대 정적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올 3월 뇌물 수수와 반정부 테러 단체 지원 혐의로 체포된 이…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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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대시트를 사우나에서 세탁한 美호텔…투숙객 “그런 시트에서 잤다니”

      침대시트를 사우나에서 세탁한 美호텔…투숙객 “그런 시트에서 잤다니”

      미국의 한 호텔에서 객실 침대 시트를 공용 사우나 온수탕에서 세탁하는 직원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호텔 측은 “얼룩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최근 미국 노스다코스타주 파고시의 한 호텔에서 직원이 침대 시트를 온탕 욕조에 넣고 세…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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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려 1024명?”…튀르키예축구, 베팅 혐의로 심판·선수 무더기 자격정지

      “무려 1024명?”…튀르키예축구, 베팅 혐의로 심판·선수 무더기 자격정지

      튀르키예 축구계가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수준의 대규모 베팅 스캔들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구단 관계자, 심판, 선수 등 총 1000여명이 조사 대상에 올랐다.11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튀르키예축구협회는 축구 경기 베팅에 대한 조사를 목적으로 선수 1024명의 출전 …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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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수 자쿠지에 침대 시트를?…美 호텔 ‘황당 세탁법’ 논란

      온수 자쿠지에 침대 시트를?…美 호텔 ‘황당 세탁법’ 논란

      미국의 한 호텔 직원이 수영장 옆 온수 자쿠지(욕조)에서 침대 시트를 세탁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논란이 돼 지역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9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미 노스다코타주 파고 소재 익스프레스웨이 스위트라는 호텔에 묶던 한 투숙객 일행은 호텔 직원이 수영장 옆 …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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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서 여중생 덮친 50대 한국인…CCTV 찍혔는데 “기억 안나”

      도쿄서 여중생 덮친 50대 한국인…CCTV 찍혔는데 “기억 안나”

      일본 도쿄의 한 길거리에서 지나가던 여학생을 100m가량 뒤쫓아가 음란 행위를 한 50대 한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11일 TBS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지난달 도쿄도 고토구 후루이시바에 거주하는 직업 불명의 한국 국적자 최모(51) 씨를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체포했다…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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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식 맛없다” 한마디에…대학 근처에 노점 차린 아버지

      “학식 맛없다” 한마디에…대학 근처에 노점 차린 아버지

      “학식이 맛없다”는 딸의 한마디에, 직장을 그만두고 딸의 학교 앞에 포장마차를 차린 아버지의 사연이 화제다. 11일(현지시각)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동북부 지린성 지린사범대 2학년에 재학 중인 리빙디는 지난해 학교 급식이 비위생적이고 맛이 없다고 불…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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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에게 목 물리고도 살았다”…사파리서 기적 생존

      “사자에게 목 물리고도 살았다”…사파리서 기적 생존

      이번 사고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완치 후 다시 사파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21세 스웨덴인 여성이 사파리 체험 도중 사자에게 목을 물리는 사고를 당했지만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웨덴 출신 나오미 보이(21)는 트자…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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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서 COP30 개막

      브라질서 COP30 개막

      10일(현지 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기후변화 사기론을 주장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이날 자국 대표단을 보내지 않았다.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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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m 비단뱀이 목 휘감고 물속으로…인니 남성 극적 탈출

      6m 비단뱀이 목 휘감고 물속으로…인니 남성 극적 탈출

      인도네시아에서 한 남성이 6m 비단뱀에 목이 감긴 채 물속으로 끌려들어갔지만 동료의 구조로 생존했다.7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투어가이드인 남성이 관광객과 함께 보르네오섬 일대 강을 둘러보다가 강둑에서 비단뱀을 발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남성은 뱀의 머리 쪽을 …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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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프랑스인이 중국인보다 낫다고 생각하나”…뉴스 진행자와 설전

      트럼프 “프랑스인이 중국인보다 낫다고 생각하나”…뉴스 진행자와 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송 인터뷰 도중 “프랑스인이 중국인보다 낫지 않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프랑스와 미국의 갈등이 반영된 발언이란 분석이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 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인 유학생의 미국 대학 입학에 대한 질문을 받…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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