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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SNS 계정 모두 검증 방침에… 유학 앞두고 ‘비자 날벼락’

      美, SNS 계정 모두 검증 방침에… 유학 앞두고 ‘비자 날벼락’

      “범죄를 저지른 적도 없고 역량을 인정받아 입학 허가를 받았는데 아무런 이유 없이 미국 비자 인터뷰를 못 본다니 당황스럽다.” 해외 유학생이 많은 국내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28일 올라온 글이다. 미국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27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등에 대한 신…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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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불장난” “모스크바 깡패”… 美 연일 강도 높은 비난

      “푸틴 불장난” “모스크바 깡패”… 美 연일 강도 높은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 협상을 거부한 채 우크라이나에 공습을 퍼붓고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향해 “불장난을 하고 있다”고 27일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미국 집권 공화당 상원의원 또한 푸틴 대통령을 “모스크바 깡패”라고 혹평했다. 러…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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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한반도와 동-남중국해, 하나의 전쟁구역”… 韓 “한반도가 포함되는 것은 문제” 日에 전달

      일본이 중국 견제를 위해 한반도, 동중국해, 남중국해 등을 하나의 전쟁 구역으로 통합해 대응하는 ‘원 시어터(One Theater) 구상’을 미국, 인도, 필리핀 등 각국에 적극 알리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28일 보도했다. 한국 정부가 ‘한반도가 일본의 전쟁 구역 구상에 포함되는 것은…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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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 ‘조력사’ 법안 하원 통과… 마크롱 “중대한 걸음”

      佛 ‘조력사’ 법안 하원 통과… 마크롱 “중대한 걸음”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해 온 ‘조력(助力) 사망 합법화’ 법안이 27일 프랑스 하원을 통과했다. 프랑스 안팎에선 이 법안이 상원에서도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 2027년 예정된 프랑스 대선 전에 정식으로 발효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경우 프랑스는 유럽에서 9번…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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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처럼 잘 먹네”…中 식당 그릇 바닥에 적힌 문구 논란

      “돼지처럼 잘 먹네”…中 식당 그릇 바닥에 적힌 문구 논란

      중국 윈난성의 한 음식점에서 그릇 바닥에 “너 돼지처럼 잘 먹는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현지 시각) 홍성신문에 따르면, 최근 한 닭발 체인점에서 ‘그릇 바닥에 깜짝선물이 있다’는 안내를 받았던 손님들은 음식을 다 먹고 나서야 그릇 바닥의 문구를 확인할 수 …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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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어난 지 2년 182일만”…英서 최연소 멘사 회원 탄생

      “태어난 지 2년 182일만”…英서 최연소 멘사 회원 탄생

      영국의 조셉 해리스-버틸이 2세 182일의 나이로 최연소 ‘멘사’(Mensa) 회원이 됐다.23일(현지시간) 기네스월드레코드(기네스북)는 조셉이 미국 켄터키 출신 이슬라 맥냅이 보유하고 있던 기록(2세 195일)을 경신하고 최연소 멘사 회원이 됐다고 발표했다.멘사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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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 착륙하자마자 ‘벌떡’?…튀르키예 ‘9만원 벌금’

      공항 착륙하자마자 ‘벌떡’?…튀르키예 ‘9만원 벌금’

      착륙 직후 통로로 몰리는 승객들의 행동에 튀르키예 당국이 제동을 걸었다. 앞으로 무분별한 하차 시도에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27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튀르키예 민간항공국(DGCA)은 최근 각 항공사에 보낸 공문을 통해, 착륙 직후 통로에 먼저 나서거나 좌석을 벗어나는…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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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 佛 하원 통과…안락사 허용되나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 佛 하원 통과…안락사 허용되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했던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이 27일 프랑스 하원 의회를 통과했다. 최종 발효될 경우 네덜란드와 벨기에 등에 이어 유럽연합(EU)에서 8번째로 조력 사망을 허용하는 나라가 된다.프랑스 일간 르몽드 등에 따르면 하원 의회는 이날 찬성 30…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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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가서 ‘시신 17구’ 발견…멕시코 실종자 수색 중 충격

      폐가서 ‘시신 17구’ 발견…멕시코 실종자 수색 중 충격

      멕시코 중부의 과나후아토주에서 실종자 수색 도중 폐가에서 시신 17구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27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CBS에 따르면 현지 검찰청은 전날 새벽 성명을 통해 우범 지역인 과나후아토주 이라푸아토의 폐가들을 대상으로 지하 탐지 레이더와 탐지견을 동원해 카르텔(마약 밀…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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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킨지, 컨설팅 시장 둔화에 구조조정…1년반 새 직원 10% 감축

      맥킨지, 컨설팅 시장 둔화에 구조조정…1년반 새 직원 10% 감축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 맥킨지가 지난 1년6개월 동안 전체 직원의 10% 이상을 감축했다고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4만5000명 이상이었던 맥킨지 직원 수는 최근 약 4만명으로 줄었다.FT는 “맥킨지 100년 역사상 가…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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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수유하며 100㎞ 완주…‘엄마 러너’의 마라톤 우승기

      아기 수유하며 100㎞ 완주…‘엄마 러너’의 마라톤 우승기

      캐나다의 한 여성 러너가 100㎞ 울트라마라톤에서 경기 중간중간 자신의 딸에게 모유 수유를 하면서도 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5일(현지 시각) abc방송 등 호주 매체에 따르면 최근 출산을 한 인권 변호사 스테파니 케이스는 웨일스에서 열린 영국 최대 규모 울트라 마라톤인…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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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상태로 뇌사 빠진 여성…美 ‘연명치료’ 논란 가중

      임신 상태로 뇌사 빠진 여성…美 ‘연명치료’ 논란 가중

      미국에서 뇌사 상태에 빠진 임신부가 태아를 위해 연명 치료를 받고 있는 사연이 알려지며 윤리적 갈등이 일고 있다.20일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2월 임신 8주 차였던 아드리아나 스미스(26)는 심한 두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병원은 약을 처방한 뒤 귀가시켰다. 다음 날 그는 숨이 가빠…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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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전문가 “北, 풍선 달아 ‘구축함 인양’ 시도하는 듯”

      미 전문가 “北, 풍선 달아 ‘구축함 인양’ 시도하는 듯”

      북한이 좌초된 5000t급 신형 구축함에 풍선을 달아 인양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미국 해군분석센터(CNA) 소속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등은 26일(현지 시간) 미국 해군분석센터(CNA) 소속 분석가 데커 에벨레스의 소셜미디어 글과 위성 사진을 인용해 북…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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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몸으로 황소처럼 달려 ‘쾅’…부딪치기 챌린지로 10대 사망

      맨몸으로 황소처럼 달려 ‘쾅’…부딪치기 챌린지로 10대 사망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들어 부딪히는 SNS 챌린지를 따라하던 한 10대가 끝내 숨졌다.뉴질랜드 헤럴드와 AFP통신에 따르면 뉴질랜드 경찰은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뉴질랜드 북섬에서 친구들과 ‘런 잇 스트레이트 챌린지(run-it-straight challenge)’를 …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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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가위 스타일’ 찍겠다고…中 터널 목숨 건 촬영에 골머리

      ‘왕가위 스타일’ 찍겠다고…中 터널 목숨 건 촬영에 골머리

      중국 상하이의 한 지하차도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생샷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무단 진입 사례가 잇따르면서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26일 광명망(光明网)등 중화권 언론들에 따르면, 최근 상하이 신화로(新华路)에 있는 지하차도가 레트로 무드 인생샷’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이곳은 보행…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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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L 리버풀 우승 퍼레이드 현장에 차량 돌진 사고 발생

      EPL 리버풀 우승 퍼레이드 현장에 차량 돌진 사고 발생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우승 퍼레이드 중 차량이 인파에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다.영국 매체 ‘BBC’는 27일(한국 시간) “우승 퍼레이드를 하고 있던 리버풀 팬들 쪽으로 차량이 돌진해 수십 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이날 잉글랜드 리버풀에서는 리버풀의 …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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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비인 줄 알았는데 혈액암…근육 약화 동반땐 진단 필수

      변비인 줄 알았는데 혈액암…근육 약화 동반땐 진단 필수

      영국에서 건강하던 60대 남성이 변비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지 2주 만에 혈액암 진단을 받고 사망했다.23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로니 해스턴(68)은 갑작스러운 변비, 근육 약화, 극심한 피로를 느껴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는 단순 소화 문제로 인한 변비라 진단하고 완하제를 처…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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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하버드 때린 트럼프 “외국학생 너무 많아, 명단 공개해야”

      또 하버드 때린 트럼프 “외국학생 너무 많아, 명단 공개해야”

      “하버드대의 문제 중 하나는 학생의 31%가 외국인이란 점이다. 이들 때문에 미국 학생들이 입학 기회를 잃고 있는데 미국 정부가 수십억 달러를 지원하는 건 말도 안 된다.”최근 외국인 학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 박탈을 시도하며 하버드대와 전면전을 벌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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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알릴 기회” 참전공원 청소한 美국방

      “6·25 알릴 기회” 참전공원 청소한 美국방

      24일(현지 시간) 파란색 윗옷을 입고 운동화를 신은 남성이 노란 솔을 들고 미국 수도 워싱턴의 한국전쟁 참전 기념공원에 나타났다. 그가 팔을 걷어붙이고 공원 내 동상들을 연신 닦아내자 그를 따라 함께 온 어린이들도 진지한 표정으로 동상의 먼지를 털어냈다.이 남성은 피트 헤그세스 미국…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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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비 7억 사교클럽, 코인 수수료 4300억… 트럼프 일가, 권력 앞세워 막대한 돈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한 뒤 그와 가족들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투자 유치 등의 명목으로 큰돈을 벌고, 이에 대한 우려가 지지층 사이에서도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5일 보도했다.전면에서 ‘대통령 가족 카드’를 활용하고 있는 건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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