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KB국민카드, AI 구독하면 외화머니 페이백 外
■ KB국민카드, AI 구독하면 외화머니 페이백KB국민카드가 인공지능(AI) 플랫폼 유료 구독 고객 대상 외화 머니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연말까지 KB Pay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뒤 해외 결제로 AI 플랫폼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외화 머니 5달…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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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 AI 구독하면 외화머니 페이백KB국민카드가 인공지능(AI) 플랫폼 유료 구독 고객 대상 외화 머니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연말까지 KB Pay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뒤 해외 결제로 AI 플랫폼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외화 머니 5달…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금융주 강세는 지속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12/22/133019322.1.jpg)
내년에도 은행주는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을 기반으로 주가 강세가 예상된다. 우선 고배당이다. 최근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이 확정됐다. 배당성향이 25% 이상이면서, 배당액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하면 된다. 은행들은 올해 4분기(10∼12월)부터 배당을 확대해 분리과세 요건을 충…
![[머니 컨설팅]금융소득 2000만 원 넘기면 ‘세금 폭탄’ 맞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2/133019296.1.jpg)
Q. 올해 금융소득 2000만 원을 넘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직장인 A 씨는 기쁘면서도 어딘가 찜찜한 기분이 들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되면 세금 폭탄에 건강보험료까지 크게 오른다”는 이야기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A. 투자자들 사이에서 금융소득 2000만 원은 하나의 허들이자…

지난해 개인사업자의 연체율이 1%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고금리로 갚아야 할 이자는 늘어나는데 불경기로 소득이 오르지 않아 빚을 제때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탓으로 풀이된다. 특히 20대 자영업자와 경기가 부진했던 건설업 부문의 연체율이 가장 높았다. 국가데이터…

우리은행이 중저신용자,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연 7% 이하로 제한하는 대출금리 상한제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내년 1월 2일부터 신용대출 1년 이상 거래 고객의 기간 연장(재약정) 시점에 맞춰 상한제를 적용한다. 내년 1분기(1∼3월…

금융감독원이 불법 사금융 등 민생금융 범죄를 조사할 수 있는 특별사법경찰(특사경) 도입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한다. 인지조사권을 확보해 금융 범죄 관련 전방위 조사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금감원은 또 이찬진 원장 직속으로 ‘소비자보호총괄’ 부문을 배치한다. 22일 금감원은 민생금융범…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500원에 육박할 정도로 치솟으면서 국내 산업계의 시름이 커지고 있다. 항공, 철강 등 고환율에 취약한 업종부터 시작해 외환 리스크 관리가 어려운 중소기업으로 고환율 영향이 확산되고 있다. 내수 침체에 고환율 악재까지 겹친 기업들은 절반 이상이 내년도 경영 여…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500원에 육박할 정도로 치솟으면서 국내 산업계의 시름이 커지고 있다. 항공, 철강 등 고환율에 취약한 업종부터 시작해 외환 리스크 관리가 어려운 중소기업으로 고환율 피해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내수 침체에 고환율 악재까지 겹친 기업들은 절반 이상이 내년도 경…

원·달러가 8개월 만에 1480원대로 마감했다. 외환당국의 전방위적 환율 안정 노력에도 글로벌 달러 상승과 엔화 약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는 오후장에서 전일대비 3.8원 오른 1480.1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규장에서 1480원대 마감은 올해 4월…

금융당국이 ‘치매머니’와 관련, 금융권과 관계기관이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고령층에 대한 금융교육을 통해 치매로 인지 기능이 저하되기 전에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예방책도 모색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우리은행이 중저신용자,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연 7% 이하로 제한하는 대출금리 상한제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우리은행은 내년 1월 2일부터 신용대출 1년 이상 거래 고객의 기간 연장(재약정) 시점에 맞춰 상한제를 적용한다. 내년 1분기(1~3월)…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주한 영국대사와 면담을 가졌다.이억원 금융위원장과 크룩스 대사는 △2026년 세계 경제 전망 △양국 금융정책 방향 △한-영 간 금융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 위원장은 세계 경제의…

NH농협은행이 NH인증서에 클라우드 환경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 ‘NH인증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NH인증서 클라우드 서비스는 NH인증서를 한 번 발급하면 휴대전화 변경 또는 앱 재설치 시에도 인증서를 다시 발급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에서 간편하게 다운로드…

3분기(7~9월) 새로 취급된 주택담보대출 평균액이 2억3000만 원에 달하며 역대 최고 수준에 달했다. 서울 지역 신규 주택담보대출은 평균 3억6000만 원이었다.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 편제 결과’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중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은 385…

12월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70원대를 웃돌면서 수출입을 병행하는 중소기업 10곳 중 4곳이 환율 급등에 따른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환변동 관련 중소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수출입 병행 중소기업 중 40.7%가 ‘환율 급등으로 피해가 발생했…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정기주주총회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고자 하는 투자자는 26일까지 해당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마지막 영업일인 30일에 결제가 완료되기 위해 매수일로부터 2영업일 후 결제가 이뤄지는 만큼, 26일까지 매수를 마쳐야한다고 22일 밝혔다.예…

연말을 앞두고 외환당국이 원·달러 환율 안정을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글로벌 달러 강세, 엔화 약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복합적인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당국의 시장 개입 가능성이 환율 상단을 제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30분 현재 원·달러는…
![크리스마스 휴장 속 연말 ‘산타 랠리’ 주목[D’s 위클리 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1/133010616.1.jpg)
이번 주 국내외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칠 이벤트를 미리 알아보는 동아일보 경제부의 D’s 위클리 픽입니다.이번 주 시장은 25일 크리스마스 휴장 속 연말 ‘산타 랠리’ 여부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이 19일(현지 시간) 기준금리를 0.5…

올해 외환시장 폐장일(12월 30일)을 6거래일 남겨둔 가운데 연평균 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2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이 같은 고환율 추세를 꺾기 위해 남은 기간 연말 환율 종가를 최대한 방어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올해 원-달러 환율이 대폭 상승하면서 외국인들이 한국 채권을 지난해의 두 배가량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화 값이 떨어져 한국 채권을 싸게 살 수 있는 데다 향후 환율이 다시 떨어질 경우 환 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연초 이후 이달 19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