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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2월 7일]

    [오늘의 운세/2월 7일]

    ● 쥐48년 사방에서 경사가 겹치거나 좋은 소식 들려온다. 60년 과욕만 하지 않으면 일은 잘 풀려 나간다. 72년 많이 할수록 유리, 일도 많지만 보람도 크다. 84년 모처럼 능력 발휘할 기회가 생길 듯. 96년 가급적 대화로 풀어가는 것이 좋다. 08년 불만 갖지 말고, 즐기면서 …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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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2월 8일]

    [오늘의 운세/2월 8일]

    ● 쥐48년 꾸중 보다는 칭찬을 많이 해 줄 것. 60년 말 한마디에 천 냥 빚 갚을 수 있다. 72년 부부나 연인 간에 애정이 깊어 진다. 84년 과욕은 금물, 지출이 많아질 수 있다. 96년 이미지 좋아지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될 듯. 08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과 능력에 맞출 것. …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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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해수 온천 위로 떠오르는 태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해수 온천 위로 떠오르는 태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교동도와 석모도. 강화도에서 연륙교를 건너 들어가는 섬 속의 섬이다. 고려부터 조선까지 왕족들의 유배지였던 교동도는 치열한 역사의 현장이었다. 그런가하면 황해도 출신 실향민들이 가꿔온 골목시장의 정겨운 풍경이 시간이 멈춘 듯 그대로 남아 있다. 추운 겨울. 교동도 대룡시장에서 쌍화차를…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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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밑줄 긋기]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책의 향기/밑줄 긋기]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해마다 여름이면 낫토의 촉감이 떠오른다. 무슨 맛이냐고 물어도 설명하기 쉽지 않다. 그냥 한번 먹어 보라고 할 뿐. 마찬가지로 ‘녹차의 맛’을 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줄거리를 설명하기 어려우니 직접 보고 느껴 보라고 얘기하고 싶다.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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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꽃 피우고 열매 맺고… 어떤 나무가 상 받을까

    [어린이 책]꽃 피우고 열매 맺고… 어떤 나무가 상 받을까

    ‘남우주연상’이 아니라 ‘나무주연상’ 시상식이 열리는 날. 초대장을 받은 숲속 나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단장한 뒤 시상식장으로 모여든다. 잎을 동글동글하게 손질하고, 열매를 반짝반짝 빛나게 닦고, 꽃도 붙인다. 오늘만은 가장 멋진 나무가 된 듯 한껏 멋을 내본다. ‘야자나무와 친구…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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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나왔어요]트레이딩 게임 外

    [새로 나왔어요]트레이딩 게임 外

    ● 트레이딩 게임 영국 런던 빈민가 출신이 ‘수학 머리’ 하나로 스무 살의 나이에 금융계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그는 씨티은행 전 세계 지점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익을 내면서 이름을 떨쳤고, 1년 성과급으로만 약 30억 원을 벌어들였다. 그러나 돌연 스스로가 날강도처럼 느껴지면서 금융계…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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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20년 만의 퇴직연금 대수술… ‘쥐꼬리 수익률’ 이대론 안 된다

    [사설]20년 만의 퇴직연금 대수술… ‘쥐꼬리 수익률’ 이대론 안 된다

    앞으로 모든 기업에 퇴직연금 가입을 의무화하고, 여러 기업의 퇴직연금을 묶어 운용하는 ‘기금형 연금’을 도입하기로 6일 노사정이 합의했다. 2005년 12월 퇴직연금 제도가 도입된 지 20년 만의 대수술이다. 구조 개선을 위한 첫 사회적 합의를 이뤄냈다는 의미도 있다. 고용노동부뿐만 …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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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10년 만에 해외자원개발… 정권 임기 넘어선 전략 찾아야 성공

    전기차 핵심 원자재 니켈의 3대 산지인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광산은 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아프리카 자원 개발 사업이다. 2006년 사업에 착수해 15년 만에 첫 수익이 났다. 이사이 공사비 증가와 공기 연장 등으로 투자비는 3배로 불었다. 이 때문에 정부가 한때 매각까지 검토했지만…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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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119보다 굼뜬 광역상황실, ‘응급실 찾아주기’ 전담할 수 있나

    [사설]119보다 굼뜬 광역상황실, ‘응급실 찾아주기’ 전담할 수 있나

    보건복지부는 ‘응급실 표류’를 막기 위해 전국 6개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중증 응급환자의 이송 병원을 찾는 업무를 전담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르면 이달 말부터 광주 전남 전북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는 소방청 산하 119구급대가 병원을 찾아 일일이 전화를 돌리고 필요한 경우…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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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우경임]알약 등장에 주가 폭락한 ‘비만약 투톱’

    [횡설수설/우경임]알약 등장에 주가 폭락한 ‘비만약 투톱’

    ‘살이 아니라 주가만 빠졌다.’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와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 주가가 5일 미국 증시에서 각각 약 8%씩 빠졌다. 특히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43달러까지 내려 위고비를 출시하기 전인 2021년 주가로 돌아갔다. 지난달 주사제에 더해 …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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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신광영]좋은 판결은 과거도 보고 미래도 본다

    [오늘과 내일/신광영]좋은 판결은 과거도 보고 미래도 본다

    내란 사건과 김건희 여사 사건의 판결이 하나둘 나오고 있다. 법정엔 검사들이 있지만 이들은 국민 한 명 한 명의 대리인일 뿐이다. 만약 12·3 계엄이 성공했다면, 그래서 김 여사가 지금도 매관매직을 일삼고 국정을 주무른다면 최대 피해자는 국민일 수밖에 없다. 재판의 당사자로서 판결을…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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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광장/정소연]임금 체불, 그 대가가 명백히 비싸야 한다

    [동아광장/정소연]임금 체불, 그 대가가 명백히 비싸야 한다

    지난주 한 중견기업 대표가 임금 체불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임금 체불 사건치고는 형량이 꽤 높은 편이다. 그런데 이 대표가 체불한 임금이 얼마였는지 아는가. 약 100억 원이었다.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200여 명에 달했다. 전전긍긍하며 생활해야 했을 가족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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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유성열]배신과 가해 프레임에 허우적대는 국민의힘

    [광화문에서/유성열]배신과 가해 프레임에 허우적대는 국민의힘

    “배신의 정치는 반드시 선거에서 국민들께서 심판해 주셔야 한다.” 박근혜 정부 중반이었던 2015년 6월 25일. 박 전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 국회가 정부 시행령 수정을 요구할 수 있도록 여야가 합의해 통과시킨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였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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