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
[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30년 장인의 손길
동아일보
입력
2016-04-13 03:00
2016년 4월 13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대호 씨(49·은호당 표구사 대표)가 자신이 만든 병풍을 마지막으로 손보고 있다. 김 씨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만 30년 가까이 전통 기법으로 액자 병풍 족자 장정 등을 만들고 고서화를 복원해 온 표구 전문가다. 예전에는 배첩장(褙貼匠)으로 불렸지만 일제강점기 이후 일본식 표구가 들어왔다. “역사에 의해 왜곡된 표구 문화를 바로잡아 ‘배첩장’이라는 이름을 되찾아 전통을 잇고 싶다.”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
>
구독
구독
민요 대중화에 힘쓰는 소리꾼
30년 장인의 손길
대감놀이춤의 진수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히어로콘텐츠
구독
구독
K-TECH 글로벌 리더스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김대호
#병풍
#표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7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8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9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7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8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9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하림그룹 홈플 익스프레스 출범, 공격적 마케팅 보다 내실 다지기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