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부모가 4번이나 찾아갔는데…” 담임교사, 직무유기 혐의 부인
채널A
업데이트
2012-02-07 23:56
2012년 2월 7일 23시 56분
입력
2012-02-07 22:21
2012년 2월 7일 22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채널A 영상]
“학교 일 부모에 알리는 바보같은 애 있다”
[앵커멘트]
학교폭력을 방치한 혐의로
어제 중학교 교사가 처음으로
입건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피해학생은 물론 부모까지
학교를 찾아
하소연했지만, 해당교사는
기본적인 보고의무도
지키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박성원 기자입니다.
===============================================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중학생 김모양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김양의 고통이 시작된 건 지난 해 4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채모 군 등 2명이 교실에서 김양을 폭행하면서부터입니다.
김양의 부모가 담임교사 안모씨와 교장을 만나 항의했지만, 안씨의 처분은 단순 훈계에 그쳤습니다.
[인터뷰:전우관/서울 양천경찰서 형사과장]
“‘학교 일을 부모에게 알리는 바보 같은 애가 있다’며 공포를 했습니다.
‘본격적인 왕따가 시작됐습니다.”
폭행은 더욱 대범해져, 숨지기 직전까지 8명이 상습적으로 김양을 때리고 추행했습니다.
김양의 부모가 3번이나 더 학교를 찾아왔고, 김양도 안씨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담임교사는 학교폭력을 즉시 교장에게 보고하고 해결에 나서야 하지만, 안씨는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인터뷰:S중학교 관계자](음성변조)
"여러 정황이나 교사들 증언이나 아이들 보면, 그런 상황은 아니예요. 얘가. 같이 장난치고…."
안씨는 관련 규정을 몰랐다며 직무유기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가해학생들도 때린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
경찰은 교장과 교감에 대해서도 학교폭력을 막기위한 노력이 부족한 점이 없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박성원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한국 생리대 가격, 日보다 비싸고 美-佛-獨과 엇비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