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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정치

남북공동선언 이행추진 회의

입력 2019-01-23 03:00업데이트 2019-01-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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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2일 남북 공동선언 이행추진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행추진위원장을 맡아 처음으로 회의를 주재한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왼쪽에서 세 번째)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다음 달 말로 예정된 2차 북-미 정상회담에 촉각을 기울이면서 가급적 이른 시일 안에 미국과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타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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