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알립니다]‘2026 우먼스 풋살 인천’… 축구의 매력 속으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5/133306243.5.jpg)
동아일보사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하는 ‘2026 우먼스 풋살 인천’이 3월 21일 인천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부(RISING부)와 등록선수부(MASTER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열리며 총 40개 팀을 모집합니다. 6일부터…

삼성서울병원은 5일 아이돌 그룹 NCT의 멤버 지성(사진)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2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성은 “팬덤 시즈니가 보내준 사랑과 응원 덕분에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며 “작은 보탬이지만 의학 기술 연구에 도움이 돼 많은 분들이 아픔 없이 행복한 삶을 살아…

‘배구 여제’ 김연경(38·은퇴)이 인쿠시(21·정관장)의 나라 몽골에서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몽골배구협회는 5일 페이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배구 선수 가운데 한 명이자 수백만 젊은이들의 우상, 전설적인 김연경 선수가 몽골에 온 것을 환영한다”며 김연경과 표승주(34·은퇴)의…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58)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한국인 유일의 IOC 위원인 김 회장은 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에서 집행위원회(Executive Board) 위원으로 뽑혔다. 총 유효 투표수 94표 중 84표의…

흉기에 찔린 상황에서도 강도를 추격한 청년 등 시민 두 명이 경찰 표창을 받게 됐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자영업자인 김세웅 씨(27·사진)는 2일 오후 11시 50분경 한 가게에 들렀다가 강도 범행 현장을 목격했다. 가게 안에는 주인인 60대 여성 박모 씨가 노란 테이프로 묶인 채 쓰러…

한국개발연구원(KDI) 18대 원장으로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66·사진)가 4일 임명됐다. 임기는 이달 9일부터 3년이다.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은 뒤 국제통화기금(IMF) 선임 이코노미스트,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성기헌 신부(사진)를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1999년 사제 서품을 받은 성 신부는 가톨릭대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2014년부터는 같은 대학에서 성의교정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난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했던 세계적인 공연 감독 해미시 해밀턴(사진)이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책임진다. 넷플릭스는 “다음 달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 연출을 ‘라이브 이벤트의 제왕’ 해밀…
성기학 영원아웃도어 대표가 4일 동국대에 장학금 1억25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동국대 산악부 재학생의 학업과 훈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성 대표는 2011년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고 박영석 대장의 해외 원정 등반을 지원하는 등 산악 활동을 후원해 왔다. 윤재…
![[부고]민유성 前 산업은행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5/133300966.1.jpg)
민유성 전 산은금융지주 회장(사진)이 3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고인은 서강대 졸업 후 미국 씨티은행 등에서 근무했고 모건스탠리 서울사무소장, 리먼브러더스 서울지점 대표 등을 지냈다. 2008년 민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을 지내면서 리먼브러더스 인수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사진)이 제5회 윤한덕상을 수상했다. 윤한덕기념사업회는 4일 전남 화순전남대병원에서 열린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7주기 추모식에서 이 의원에게 윤한덕상을 수여했다. 소아응급의학과 교수 출신인 이 의원은 국민 건강과 안전, 응급의료 체…

“아버지의 유해가 바다에 버려졌을 가능성을 생각해 해류 종착지인 대마도까지 가 위령제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1949년 제주4·3 귀순 주민 수용소에서 태어난 송승문 씨(76)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었다. 아들이 돌도 되기 전 끌려간 아버지의 흔적이라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뛰…

‘통가 근육맨’ 피타 타우파토푸아(43)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도 모습을 드러낸다. 타우파토푸아는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을 비롯해 세 차례의 올림픽 개회식 때 통가 대표팀 기수를 맡아 웃옷을 벗은 채 근육질 몸매를 뽐내 이런 별명을 얻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