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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띠’ 이태석·이한범, ‘붉은 말의 해’ 맞아 북중미 월드컵까지 도전

    ‘말띠’ 이태석·이한범, ‘붉은 말의 해’ 맞아 북중미 월드컵까지 도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은 가운데 2002년 임오년 ‘검은 말의 해’에 태어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빈)과 이한범(미트윌란)이 생애 첫 월드컵 출전에 도전한다.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활약 중인 이태석은 2002 국제축구연맹(FIFA)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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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진서·김은지, 2025년 바둑대상 남녀 MVP 수상

    신진서·김은지, 2025년 바둑대상 남녀 MVP 수상

    신진서 9단과 김은지 9단이 2025년 바둑대상 남녀 최우수기사상(MVP)을 수상했다.신진서와 김은지는 31일 서울 성동구의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열린 2025 바둑대상에서 남녀 MVP로 선정됐다.올해 바둑대상에선 MVP를 포함해 특별기록상, 특별상, 인터뷰상, 랭킹도약상 등…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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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농구 우리은행, BNK 75-61 격파…단독 4위·2연승·5할 승률 회복

    여자농구 우리은행, BNK 75-61 격파…단독 4위·2연승·5할 승률 회복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부산 BNK를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우리은행은 3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와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75-61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우리은행(7승 7패)은 한 경기 덜 치른 용인 삼성생명(6승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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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71-68 제압…상대 전적 6연승

    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71-68 제압…상대 전적 6연승

    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제압하고 천적 관계를 이어갔다.LG는 3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71-68로 눌렀다.시즌 19승(7패)째를 올린 LG는 2위 안양 정관장(17승9패)과 격차를 2경…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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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

    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하현용 감독대행 체제의 KB손해보험의 연승 행진을 중단시켰다.현대캐피탈은 31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홈경기에서 29점을 올린 레오의 활약에 힘입어 KB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1(21-25 25-22 25-21 25-15)…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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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손흥민 ‘라스트 댄스’ 9월 안세영의 ‘포효’…365일 스포츠 축제

    6월 손흥민 ‘라스트 댄스’ 9월 안세영의 ‘포효’…365일 스포츠 축제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스포츠의 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시작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3월), 북중미 월드컵(6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 등 대형 국제 이벤트가 잇따라 열린다.한국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2018년 평창 대회(…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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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적후 13경기 12골 초절정 손, ‘8강 신화’ 꿈꾼다

    美이적후 13경기 12골 초절정 손, ‘8강 신화’ 꿈꾼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이름으로 역사를 써보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 FC)은 지난해 대표팀이 소집될 때마다 동료들을 모아 놓고 이런 말을 했다. 손흥민은 “금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다. ‘꿈의 무대’에 섰을 때 즐거운 생각이 들 수 있게 지금 최선…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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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미 월드컵서 최고 성적 노리는 ‘캡틴’ 손흥민 “새 역사 써보자”

    북중미 월드컵서 최고 성적 노리는 ‘캡틴’ 손흥민 “새 역사 써보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이름으로 역사를 써보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 FC)은 대표팀이 소집될 때마다 동료들을 모아 놓고 이런 말을 했다. 손흥민은 “금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다. ‘꿈의 무대’에 섰을 때 즐거운 생각이 들 수 있게 지금 최선을 다하…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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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한 ‘왕따 논란’ 딛고 2018 평창올림픽 銀…김보름 은퇴 “포기 안했던 선수로 기억되길”

    억울한 ‘왕따 논란’ 딛고 2018 평창올림픽 銀…김보름 은퇴 “포기 안했던 선수로 기억되길”

    2018 평창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32)이 정들었던 스케이트화를 벗는다. 김보름은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어린 시절 얼음 위에 처음 발을 디뎠던 날부터 스케이트는 제 삶의 전부였다”며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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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희찬의 울버햄프턴, 맨유와 무승부…123년 만에 19경기 연속 무승

    황희찬의 울버햄프턴, 맨유와 무승부…123년 만에 19경기 연속 무승

    황희찬의 소속 클럽팀인 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 리그에서 123년 만에 19경기 연속 무승의 불명예를 안았다. 울버햄프턴은 31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방문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 …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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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휘봉 내려놓는 사령탑들…V-리그 후반기 앞두고 새판 돌입

    지휘봉 내려놓는 사령탑들…V-리그 후반기 앞두고 새판 돌입

    2025~2026시즌 V-리그 후반기를 앞두고 각 팀에 거센 변화가 일고 있다. 전반기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든 일부 구단은 새로운 사령탑과 함께 후반기 반등을 노린다.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은 지난 30일 나란히 감독 사퇴를 발표했다.올 시즌만 벌써 4번째 감독 사퇴다…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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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은 없고, 황희찬은 부진…내년 EPL 코리안리거 사라지나

    손흥민은 없고, 황희찬은 부진…내년 EPL 코리안리거 사라지나

    세계 최고 무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내년에는 사라질 위기다.토트넘 홋스퍼에서 10년을 뛴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난 뒤 EPL에서 한국 선수들의 입지는 더욱 좁아진 모양새다.2025~2026시즌 EPL 남은 한국 선수는 울버…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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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서울 떠난 린가드, 스페인 라리가행 가능성…“3개 팀서 접촉”

    FC서울 떠난 린가드, 스페인 라리가행 가능성…“3개 팀서 접촉”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스페인으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1일(한국 시간) “겨울 이적시장이 임박한 가운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세 팀이 린가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셀타 비고, 세비야, 레알 오비에…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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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명예의전당 투표 ‘1표’ 확보한 추신수…“韓선수 중 독보적 개척자”

    MLB 명예의전당 투표 ‘1표’ 확보한 추신수…“韓선수 중 독보적 개척자”

    한국 선수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후보로 이름을 올린 추신수 SSG 구단주 보좌 겸 육성총괄(43)이 ‘1표’를 확보했다. 제프 월슨 댈러스스포츠 기자는 31일 ‘명예의 전당에는 못 오르겠지만 추신수가 후보가 된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추신수를 포함한 …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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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 “새해에도 한국 축구 위해 힘쓸 것”

    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 “새해에도 한국 축구 위해 힘쓸 것”

    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하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이 회장은 31일 “2025년은 선수협에 있어 ‘전환점’과 같은 해였다. 단순히 문제를 제기하는 단계를 넘어, 불합리한 관행을 뜯어고치고 실질적인 ‘제도’를 만들어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올해 선수협은 K리그2 …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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