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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적 대응도 검토”…日 올림픽 선수 악플 1000여건 삭제 요청

    “법적 대응도 검토”…日 올림픽 선수 악플 1000여건 삭제 요청

    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 중이 자국 선수들을 향한 비방, 악성 댓글에 강하게 대응하고 있다. 1000건이 넘는 게시물을 삭제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마이니치, 아사히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JOC는 동계올림픽 중 사이버 폭력을…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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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OC, 나치 집권한 ‘베를린 올림픽’ 기념 티셔츠 논란…결국 판매 중단

    IOC, 나치 집권한 ‘베를린 올림픽’ 기념 티셔츠 논란…결국 판매 중단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1936년 나치가 운영한 독일 베를린 올림픽 포스터가 그려진 기념 티셔츠를 ‘헤리티지(heritage, 유산) 콜렉션’으로 판매해 논란이 일었다.13일(현지시각)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으로 주목받고 있는…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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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채운, 올림픽서 세계 최초 ‘트리플콕 1620’ 성공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채운, 올림픽서 세계 최초 ‘트리플콕 1620’ 성공

    “피눈물이 흐르도록 열심히 했지만 이렇게 다시 세계의 벽은 높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이제까지 피눈물을 흘렸다면 앞으로의 올림픽은 정말 피, 땀, 눈물까지 다 흘리면서 더 열심히 해꼭 저 높은 곳까지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2023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세계선수권 최연소 우승자인 이채…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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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왕자 차준환, 포디움 바로 앞 4위로 밀라노 올림픽 마쳐

    피겨왕자 차준환, 포디움 바로 앞 4위로 밀라노 올림픽 마쳐

    피겨왕자 차준환이 포디움 바로 앞에서 세 번째 올림픽 도전을 마쳤다. 차준환은 14밀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81.20점을 얻어 쇼트프로그램(92.72점)과 합계 총점 273.92점으로 4위에 올랐다. 3…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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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8점차 4위’ 차준환 “지난 4년 버틴 나에게 휴식 주고파”

    ‘0.98점차 4위’ 차준환 “지난 4년 버틴 나에게 휴식 주고파”

    3번째 올림픽의 마지막 연기가 끝난 순간, 차준환(25·서울시청)은 링크에 두 다리를 뻗고 누워 후련한 표정을 지었다. 4년간 ‘버티며’ 달려온 무대에서 모든 것을 쏟아냈기에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든 그였다.차준환은 “지난 4년간 부상도 많고 힘든 일이 많았다. 어떻게 버텨왔는지도 모르…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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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한의 점프 실수’ 차준환, 0.98점 차 메달 놓쳐…피겨 싱글 4위

    ‘통한의 점프 실수’ 차준환, 0.98점 차 메달 놓쳐…피겨 싱글 4위

    (밀라노·서울=뉴스1) 권혁준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아쉬운 점프 착지 실수로 최종 4위를 기록, 메달을 놓쳤다. 0.98점 차로 희비가 엇갈렸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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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살때 “보드 사줘” 떼쓴 최가온… 아빠는 사업접고 뒷바라지

    일곱살때 “보드 사줘” 떼쓴 최가온… 아빠는 사업접고 뒷바라지

    최가온(18)은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확정한 뒤 부모님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 최인영 씨(51)는 최가온을 스노보드의 세계로 이끈 사람이다. “오빠처럼 나도 보드를 사달라”고 떼를 쓰는 7세 딸에게 5만 …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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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가온에 950만원 짜리 오메가 시계… 협회는 포상금 3억

    최가온에 950만원 짜리 오메가 시계… 협회는 포상금 3억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의 1호 금메달리스트가 된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18)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올림픽 에디션 시계’(사진)를 받게 됐다.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오메가는 “한국 선수 중 첫 금메달을 딴 개인 종목 선수 1명에게 ‘스…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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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관왕 고배’ 존슨, 금메달 대신 청혼 받았다

    ‘2관왕 고배’ 존슨, 금메달 대신 청혼 받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슈퍼 대회전이 열린 12일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 활강 우승에 이어 2관왕에 도전했던 브리지 존슨(미국)은 레이스 도중 기문과 부딪혀 넘어지면서 완주에 실패했다. 메달을 한 개 더 목에 걸지 못한 존슨은 아쉬움…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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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세 임종언 ‘뒤집기쇼’… 반바퀴 남기고 꼴찌→4위→3위

    19세 임종언 ‘뒤집기쇼’… 반바퀴 남기고 꼴찌→4위→3위

    “쇼트트랙 인생에서 더 성장하고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것 같다.” ‘황금 막내’ 임종언(19·사진)은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첫 메달을 안긴 뒤 이렇게 말했다. 임종언은 13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1000m 결…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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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세에 500m 銀… ‘쇼트트랙 전설’ 폰타나 “내겐 금메달”

    36세에 500m 銀… ‘쇼트트랙 전설’ 폰타나 “내겐 금메달”

    “서른여섯 살에 선수 생활 중 가장 좋은 기록을 냈다. 내겐 금메달과 다름없다.”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아리안나 폰타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뒤 이렇게 말했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 때 이 종목 금메…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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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언더도그 아니다”… 36세 ‘설원의 호랑이’ 첫 金 포효

    “난, 언더도그 아니다”… 36세 ‘설원의 호랑이’ 첫 金 포효

    이탈리아 알파인 스키 대표 페데리카 브리뇨네(36)의 별명은 ‘설원의 호랑이(Tigre delle Nevi)’다. 강인한 정신력과 공격적인 레이스 스타일을 상징하듯 그의 헬멧에도 호랑이가 그려져 있다. 브리뇨네는 12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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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추모 헬멧’ 실격선수에 자유훈장

    우크라, ‘추모 헬멧’ 실격선수에 자유훈장

    ‘추모 헬멧’을 착용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 출전하려다 실격당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대표 블라디슬라우 헤라스케비치(27)가 자국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는다. AFP통신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국민을 향한 이타적…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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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친 손에 쥔 금메달… 최가온, 설상 첫 우승

    다친 손에 쥔 금메달… 최가온, 설상 첫 우승

    최가온(18)이 한국 겨울올림픽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과 …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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