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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어머니 쿨티다 여사를 하늘로 떠나보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자신이 호스트를 맡고 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포기했다. 우즈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주에 티업을 하려고 했는데 준비가 되지 않았다. 어머니가 (대회 출전…

지난해 우승 없이 힘든 시간을 보냈던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30)이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 후 두 대회 연속 톱5 진입에 성공했다. 고진영은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파운더스컵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준우…

‘골프 애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 우즈의 아들이며 아마추어 골프 선수인 찰리(16)와 동반 라운딩을 즐겼다.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우즈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준우승한 고진영이 ‘보기 프리’ 중단을 더 아쉬워했다.고진영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쳤다.이로써 4라운드 합계…

고진영(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아 8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임진희가 7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자리했다.임진희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임진희는 6언더파를 기록한 공동 선두 제니퍼 컵초(미국)와 난나…

202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점령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윤이나(22)가 데뷔전에서 주춤했다.윤이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경기 속도를 높이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계획 중이다.미국 매체 ‘ESPN’은 6일(한국 시간) “선수들에게 전달된 메모에 따르면, LPGA 투어는 경기를 너무 지연할 경우 벌금 또는 2타 페널티를 적용할 수 있다고 알렸다”고 보도했다.변경될 LPGA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9승을 기록 중인 맷 쿠처(미국)가 부친상으로 오는 7일 개막할 WM 피닉스 오픈(총상금 920만 달러·약 133억원)을 기권했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6일(한국 시간) “과거 쿠처의 캐디로 활동했던 부친 피터 쿠처가 향년 73세를 …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각각 평정한 후 해외 무대로 진출한 윤이나(22)와 장유빈(23)이 6일 나란히 데뷔전을 치른다.윤이나는 6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파운더스컵에…

“나의 가장 열렬한 팬이자 지지자였던 어머니가 오늘 아침 돌아가셨다.”‘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어머니가 없었다면 내 성공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어머니 쿨티다 여사의 부고를 전했다.쿨티다 여사는 지난달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데뷔 14년 만에 첫 승을 올렸던 이대한(35)이 2025시즌 다승에 도전한다. 뒤늦게 얻은 영광을 쉽게 잃지 않겠다는 각오다.이대한은 2009년 KPGA 입회한 이후 오랜 무명 생활을 감내했다. 시드를 지키지 못해 7년 동안 중국투어 등을 전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의 모친 쿨티다 우즈가 4일(현지 시간) 향년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우즈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 이른 아침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슬프다”고 밝혔다.지난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한 김아림이 세계랭킹을 35위로 끌어올렸다.김아림은 4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5위에서 20계단 상승한 35위에 올랐다.전날 김아림은 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

‘장타 여왕’ 김아림(30)이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을 ‘와이어 투 와이어’(라운드 내내 1위) 우승으로 장식했다. 한국 선수의 개막전 우승은 2019년 지은희(39) 이후 6년 만이다. 김아림은 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컨트리클럽(파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