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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회장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 내놔야…수련 특례는 후속조치 불과”

    의협회장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 내놔야…수련 특례는 후속조치 불과”

    김택우 신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정부가 제시한 전공의 수련 특례와 입영 연기 방침에 대해 “후속 조치에 불과하다”면서 사태 해결과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한 명확한 계획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김 회장은 14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제43대 의협 회장 취임식’에서 “여전…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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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환경 개선 언제쯤…‘수련규칙 위반’ 병원 22곳 과태료

    전공의 환경 개선 언제쯤…‘수련규칙 위반’ 병원 22곳 과태료

    작년 22개 병원이 전공의들에게 휴일을 보장하지 않거나 주어진 수련시간을 넘기는 등 규칙을 어겨 과태료를 부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14일 보건복지부가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도 수련환경평가 결과 220개 수련병원 중 25개소는 수련규칙을 준수하지 않…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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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다 우리만 손해보면?”…신입생 입학에 의대 24학번 ‘동요’

    “이러다 우리만 손해보면?”…신입생 입학에 의대 24학번 ‘동요’

    2025학년도 의과대학 신입생 입학을 앞두고 지난해 의정 갈등 발발로 입학하자마자 1년 넘게 휴학 중인 2024학번 학생들이 동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집단으로 휴학계를 제출하고 정부에 투쟁하는 선배들을 따라 입학 후 휴학 외 선택지가 없었던 24학번 사이에선 선배들과 올해 신입생…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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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의료공백에 건강보험금 2.9조 투입…복지부 “재정 관리 안정적”

    지난해 의료공백에 건강보험금 2.9조 투입…복지부 “재정 관리 안정적”

    의대증원으로 촉발된 의료공백을 메우는 비상진료체계에 지난 한 해 건강보험 재정에서 총 1조 4054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련병원들로부터 돌려받을 돈 1조 4841억 원을 더하면 지난 한 해에만 의료공백 대응에 총 2조 8895억 원의 건보 재정이 투입됐다.14일 국회 보건…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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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의대 24·25학번 함께 수업 들어도 학사 운영 어려움 없어”

    교육부 “의대 24·25학번 함께 수업 들어도 학사 운영 어려움 없어”

    교육부가 올해 의과대학 2024·2025학번이 함께 수업을 들어도 학사 운영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2024·2025학번 모두 예과 1학년이라 기초 과목도 거의 없고 대부분 교양 수업 위주로 들어 일반대 학생과 비슷하…

    •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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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이번 주부터 증원 의대들과 교육 지원 방안 등 논의”

    교육부 “이번 주부터 증원 의대들과 교육 지원 방안 등 논의”

    교육부는 이번 주부터 2025학년도 의대 교육과 관련해 필요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해 각 학교와 논의를 해 나갈 예정이다.교육부 관계자는 13일 오전 출입기자단과 만나 “이번 주부터 학교와 상의를 할 것”이라며 “1월 안에 (계획을) 빨리 세우고 2월 안에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하지 않겠…

    •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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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수련특례”에도, 의료계 시큰둥

    “전공의 수련특례”에도, 의료계 시큰둥

    정부가 수련병원에서 사직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에게 수련 특례를 적용해 복귀 제한을 풀고, 복귀 시 수련 종료 때까지 입대를 연기해 주겠다며 ‘입영 특례’ 방침을 밝혔지만 의료계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이에 합세해 여당인 국민의힘도 지난해 중단된 여의정(與醫政) 협의체 재가동 뜻을…

    •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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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여당, 여의정 협의체 재가동 제안에…의료계 “실효성 의문”

    정부·여당, 여의정 협의체 재가동 제안에…의료계 “실효성 의문”

    정부가 수련병원에서 사직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에게 수련 특례를 적용해 복귀 제한을 풀고, 복귀 시 수련 종료까지 입대를 연기해주겠다며 ‘입영 특례’ 방침을 밝혔지만 의료계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이에 합세해 여당인 국민의힘도 지난해 중단된 여의정(與醫政) 협의체 재가동 뜻을 밝혔…

    •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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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모집 ‘수도권 쏠림’ 심화…의대 증원에 상향 지원 늘어

    정시모집 ‘수도권 쏠림’ 심화…의대 증원에 상향 지원 늘어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서울과 경인 지역 대학 83곳은 지난해보다 지원 건수가 6222건 늘고 지방 119곳은 3593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최상위권이 정원이 늘어난 의대로 쏠림에 따라 다른 수험생들이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것을 기대하며 상향 지원한 영향이다. 지방…

    •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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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의대 정원 원점 협의” 고개숙인 정부…의대생 복귀 ‘냉소적’

    “내년 의대 정원 원점 협의” 고개숙인 정부…의대생 복귀 ‘냉소적’

    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겠다고 밝혔지만 의대생들은 정부의 간절한 복귀 호소에도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대입 일정에 맞추기 위해서는 정원 조정 합의가 2월말까지 이뤄져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의대생 복귀도 5월까지는 확정돼야 한다.…

    •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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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崔대행 “의료계 대화 참여땐 내년 의대정원 원점 협의”

    崔대행 “의료계 대화 참여땐 내년 의대정원 원점 협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26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 규모와 관련해서 ‘제로베이스’에서 의료계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주요 현안 해법회의’(사회1분야)에서 “의료계가 대화에 참여해 논의해 나간다면 2026년 의…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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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사직 전공의 복귀땐 수련 특례-입대 연기”

    정부 “사직 전공의 복귀땐 수련 특례-입대 연기”

    정부가 수련병원에서 사직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이 복귀할 수 있도록 ‘사직 후 1년 내 동일 연차 및 동일 전공으로 복귀할 수 없다’는 전공의 수련 규정에 특례를 적용하기로 했다. 입영 대상이지만 복귀한 전공의는 수련을 모두 마친 뒤 군의관 등으로 복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조치한…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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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직 전공의 수련·병역특례?…박단 “우리 요구 그것 아냐”

    사직 전공의 수련·병역특례?…박단 “우리 요구 그것 아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사직 전공의에 대한 수련 특례와 입영 특례 검토를 정부에 요청하자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정부와 여당은 아직 전공의를 한낱 노동력으로만 치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공의 처단 포고령’을 언급하며 “이…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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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홍 장관 “전공의 복귀 위해 ‘후퇴한다’ 비판도 감수할 것”

    조규홍 장관 “전공의 복귀 위해 ‘후퇴한다’ 비판도 감수할 것”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전공의 복귀를 위해 정부가 특혜를 제공하고 후퇴한다는 비판을 감수하겠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왜 정부가 자꾸 흔들리면서 계속 후퇴만 하느냐는 비판은 감수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공동 브리핑을 통해…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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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崔대행 “전공의에 미안…내년 의대정원 원점서 협의 가능”

    崔대행 “전공의에 미안…내년 의대정원 원점서 협의 가능”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정부와 의료계의 의과대학 증원 갈등과 관련해 “의료계에 대화 참여를 제안한다”며 “2026년 의과대학 정원 확대 규모도 제로베이스에서 유연하게 협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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