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국제

기사 325,541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시신인 줄 알았네”…中서 사람 손처럼 자란 ‘이것’ 화제

    “시신인 줄 알았네”…中서 사람 손처럼 자란 ‘이것’ 화제

    중국에서 사람의 손처럼 생긴 참마가 발견돼 화제다.25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에 사는 A씨가 자신의 농장에서 사람의 손과 닮은 마를 캐 사람들의 큰 관심을 불렀다. 사진을 보면 마는 손가락처럼 뿌리 끝이 다섯 갈래로 갈라져 있다. 특히 한 뿌리는 엄지…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5월 14~15일 베이징서 시진핑과 회담…올해말 워싱턴 초청”

    트럼프 “5월 14~15일 베이징서 시진핑과 회담…올해말 워싱턴 초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중순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당초 방중 일정은 이달 말로 예정돼 있었지만 이란과의 전쟁으로 한 차례 미뤄졌다. 방문 기간은 2박 3일에서 1박 2일로 단축됐다.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 시간)…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 “美 메시지 보내오지만 협상 안해”…5개 종전조건 역제시

    이란 “美 메시지 보내오지만 협상 안해”…5개 종전조건 역제시

    백악관은 이란 전쟁 26일째인 25일(현지 시간) “(이란과의)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를 거부할 경우 더 강력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이란 측은 미국과 협상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양국 간 협상이 끝내 결렬될 경우 중동 지역의 긴장이 재차 높…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美국방 최고위 관계자 “인태 전력 ‘주차’ 상태”

    [단독]美국방 최고위 관계자 “인태 전력 ‘주차’ 상태”

    미국 국방부(전쟁부) 최고위 관계자가 22일(현지 시간)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에 배정된 전력 중 상당수가 그냥 ‘주차(park)’돼 있어 문제”라고 밝혔다. 주한미군을 포함해 인태사령부 전력의 상당수가 비효율적으로 고정 배치돼 있는 만큼 해외 주둔 미군 병력과 자산을 특정 지역·임무에…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이란이 우리에게 큰 선물을 줬다”면서 지난달 28일부터 전쟁 중인 이란과의 협상에 큰 진전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그는 이 선물이 “핵과 관련이 없다”면서도 “원유, 가스, 호르무즈 해협 등과 관련된 것”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된 세부 …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국제가격 63% 뛴 LNG, 카타르 ‘불가항력’ 선언에 불안 커져

    국제가격 63% 뛴 LNG, 카타르 ‘불가항력’ 선언에 불안 커져

    카타르가 한국과의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면서 한국은 수급 불안과 가격 급등이라는 이중 압력에 직면하게 됐다. 중동 전쟁 개전 이후 국제 LNG 가격이 60% 넘게 뛴 가운데 사태가 장기화하면 공급 차질이 불가피한 상…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삼성-SK-LG도 車 5-10부제… 실내 냉난방 제한-소등도

    삼성-SK-LG도 車 5-10부제… 실내 냉난방 제한-소등도

    국내 주요 기업들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삼성은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생명 등 전체 관계사의 국내 모든 사업장에서 26일부터 차량 10부제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은 친환경 차량 이용자, 임산부 등 교통 약자를 제외한 나머지 임직원의 차량 10…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李, 쓰레기봉투 대란 우려에 “재활용 원료로 만들라”

    李, 쓰레기봉투 대란 우려에 “재활용 원료로 만들라”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쓰레기 종량제 봉투 생산을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석유화학 제품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일각에서 ‘쓰레기 봉투 대란’ 우려가 나오자 대응에 나선 것이다.이규연 대통령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이날 한 방…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 15개항 논의 ‘한달 휴전’ 모색… 밴스, 협상 키맨으로 급부상

    美, 15개항 논의 ‘한달 휴전’ 모색… 밴스, 협상 키맨으로 급부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4일(현지 시간)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 측에 15개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매체 채널12는 미국이 이 ‘15개 항’을 논의하기 위해 한 달간 휴전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은 미국과의 협…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韓선박 26척 호르무즈에… 이란 통과 허용 아직 미지수

    韓선박 26척 호르무즈에… 이란 통과 허용 아직 미지수

    이란 정부가 “‘비적대적 국가’ 선박에 한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허용하겠다”는 공식 서한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22일)와 국제해사기구(IMO·24일)에 발송했다. 하지만 해협에 고립된 우리 선박 26척의 안전 항행 보장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현지 시간) …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英, 호르무즈 기뢰제거 작전… 30개국 연합 논의”

    “英, 호르무즈 기뢰제거 작전… 30개국 연합 논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가 치솟은 가운데, 영국이 다국적 연합체를 구성해 해협 재개방 작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치열한 교전이 멈춘 뒤 각국과 연합작전을 펼쳐 해협 내 기뢰 제거와 상선 보호를 위한 해군력 투입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25일(현지 시간) 영국 더타임스 등에 …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전쟁 부담 커진 트럼프, 지지율 36%로 2기 최저치

    전쟁 부담 커진 트럼프, 지지율 36%로 2기 최저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해 1월 재집권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미국 내 고유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 상황이 11월 중간선거까지 이어진다면 집권 공화당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24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회사 입소스가 발표…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 군사압박-협상 ‘투트랙’

    美,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 군사압박-협상 ‘투트랙’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미 육군 제82공수사단 부대원 약 2000명의 중동 급파를 결정했다고 24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 블룸버그통신 등이 전했다. 현재 일본과 미국에서 출발해 중동으로 이동 중인 미 해병대 전력을 포함해 약 7000명의 지상군이 중동에 배치되는 것이다. …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인스타 등 아동 정신건강 해쳐” 美서 3억7500만달러 배상 평결

    “인스타 등 아동 정신건강 해쳐” 美서 3억7500만달러 배상 평결

    미국 뉴멕시코주(州) 배심원단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와츠앱 등의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빅테크 메타에 대해 ‘아동의 정신건강을 고의로 해치고, 아동 성착취를 알고도 은폐했다’며 총 3억7500만 달러(약 5625억 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소셜미디어의 유해성 논란에 관한…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이란 전쟁 틈타… ‘레바논 남부 병합’ 발톱 드러낸 이스라엘

    美-이란 전쟁 틈타… ‘레바논 남부 병합’ 발톱 드러낸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를 무력화한다며 레바논 남부에 지상군을 투입한 가운데, 24일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테러와 미사일 도발이 계속되는 한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의 안보 요충지를 완전히 장악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타임스(NYT)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 2026-03-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