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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공육+탄산’ 조기 치매 부른다…15년간의 추적 결과

    ‘가공육+탄산’ 조기 치매 부른다…15년간의 추적 결과

    가공육과 설탕이 든 탄산음료를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치매와 심혈관질환의 조기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진이 평균 연령 71세인 2500여 명의 노인들을 최대 15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해로운 식단을 …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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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스는 했으나 가슴은 안 만졌다”…40대 성추행男의 변명

    “키스는 했으나 가슴은 안 만졌다”…40대 성추행男의 변명

    자택을 방문한 20대 여성 영업사원에게 키스를 하는 등 강제 추행을 한 일본 4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18일 일본 TBS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요코하마시 이소고구에 사는 회사원 이시이 야스히로(42)를 비동의 외설 행위(강제 추행) 혐의로 체포했다.이시이는 올해 4월 자택을…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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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히 다가온 그림자…피크닉 커플 등 뒤 ‘흑곰’

    조용히 다가온 그림자…피크닉 커플 등 뒤 ‘흑곰’

    캐나다의 한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던 커플 뒤로 야생 흑곰이 접근하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다.18일(현지시간) 캐나다 CBC는 최근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위치한 버나비 마운틴 공원에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잔디밭에서 여유롭게 휴식 중이던 사람들이 갑자기 등장한 흑곰을 보고 놀…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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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무원 댄스가 기내 서비스?…에어아시아 논란

    승무원 댄스가 기내 서비스?…에어아시아 논란

    말레이시아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가 기내 승무원 댄스 공연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안전보다 마케팅에 치중했다는 비판과 신선한 시도라는 긍정적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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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상공서 ‘UFO 요격설’ 확산…“쾅쾅 굉음 후 번쩍”

    中 상공서 ‘UFO 요격설’ 확산…“쾅쾅 굉음 후 번쩍”

    중국 동부 산둥성 상공에서 정체불명의 불덩어리가 폭발하는 장면이 목격돼 소셜미디어를 달궜다.폭발 충격파에 창문이 흔들리고 대낮 같은 섬광이 번쩍이자 시민들은 무기 실험설부터 유성 격추설까지 다양한 추측을 쏟아냈다.16일 현지 매체 소후닷컴과 웨이보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2일 밤 9…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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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봉 5600만원에 대학학비까지…고졸 모십니다” 日 인재확보 전쟁

    “연봉 5600만원에 대학학비까지…고졸 모십니다” 日 인재확보 전쟁

    저출산과 인구 감소로 인력난이 심화되자 일본 기업들이 고졸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봉을 평균 초임의 세 배 수준으로 높이고 대학 학비 전액 지원까지 내거는 등 파격적인 조건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어떤 기업들이 대학 진학까지 지원하나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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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포먼스 하려다”…中우한대, 日국기 닮은 의자 배치해 논란

    “퍼포먼스 하려다”…中우한대, 日국기 닮은 의자 배치해 논란

    중국의 한 유명 대학이 한 행사에서 일본 국기를 연상시키는 의자를 배치해 현지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중부 후베이성에 위치한 우한대는 최근 신입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대학 측은 당시 행사…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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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실명 후 12년간 곁 지킨 中남성…“끝까지 함께하겠다”

    아내 실명 후 12년간 곁 지킨 中남성…“끝까지 함께하겠다”

    아내가 실명한 뒤에도 12년 동안 곁을 지키며 헌신한 중국 남성의 사연이 전해지며, 현지 온라인에서 뜨거운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1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산둥성 칭다오에 거주하는 리 씨(39)는 2008년 아내 장 씨와 결혼해 딸을 낳고 평범한 가정을 꾸렸다.…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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