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30
구독




윤석열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우정과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23일 공식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서울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민주주의의 필수 불가결한 가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글로벌 포…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이르면 23일 자진사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가 한덕수 총리 인준 통과에 협조한 야당에 대한 ‘응답’이 22일 저녁이나 23일 있지 않겠냐고 말한 데 이어 최근 다른 관계자는 23일이나 24일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고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떠나면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라는 문구가 적힌 탁상용 패를 선물한 가운데, 해당 문구를 윤 대통령이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두 차례나 언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박3일 동안의 빽빽한 일정을 소화하던 중 작은 말실수를 하기도 했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혼동해 말했다가 즉각 정정했다. 지난 21일 한미정상회담을 마친 후 진행된 공동 기자회견에서 윤 대통령은 글…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 “한국 정치의 안타깝고 비극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출근길에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노 전 대통령 추도식에 대한 메시지를 묻자 이같이 밝혔다.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21일 단독 환담에서 윤 대통령이 신고 있던 ‘결혼식 구두’가 화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2일 오전 서울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환담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에 당연히 참여해야 한다”며 “룰을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가 빠진다면 국익에 피해가 많이 갈 것”이라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IPEF는 자유무역협정(FTA)처럼 콘텐츠 통상 협상이 아니…

윤석열 대통령은 아시아인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득점왕’에 오른 축구선수 손흥민(30·토트넘)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첫 축전이다. 윤 대통령은 23일 “이번 수상은 시즌 내내 팀을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고 노력한 손흥민 선수의 열…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곧 자진 사퇴의 길을 걷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윤석열 대통령 1기 내각 중 미정인 자리는 교육부 장관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교육부 장관의 경우 김인철 후보자가 사퇴한 반면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 후보자 거취가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

윤석열 대통령이 가슴에 올린 손을 놓고 ‘국민의례 준칙’에 맞는지 아닌지 논란이 일었다.발단은 지난 21일 저녁 용산 국립박물관에서 있었던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 환영만찬 때 있었던 미국 국가(성조기여 영원하라) 연주 장면 때 벌어졌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 대통…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KBS 1TV ‘열린음악회’에 깜짝 등장했다. 윤 대통령 내외는 이날 저녁 청와대 본관 앞 정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열린음악회’를 함께 관람했다. 윤 대통령은 노타이 차림으로 파란색 스트라이프 와이셔츠와 …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첫 회의에 참석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에서 열리는 IPEF 출범 선언 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일본 방문을 계기로 IPEF 첫 회의를 열어 출범을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공식 만찬에 입장하기 전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만나 깜짝 인사를 나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한미 정상회담 기념 만찬이 열리기 직전 잠시 박물관을 찾아 바이든 대통령과 인사를 한 뒤 양 정…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윤석열 정부 내각에 여성의 비율이 낮다’는 미국 기자의 질문에 “여성에게 공정한 기회를 더 적극적으로 보장하겠다”고 답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미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에서 “현재 내각이 거의 다 남성이고, 대선 기간 공약으로 여성가족부 폐지를 이야기했는데…

“시인 예이츠는 ‘나의 영광은 훌륭한 친구들을 가진 데 있었다’라고 했다. 한미 양국은 서로의 훌륭한 친구다.”(윤석열 대통령) “한미 연합사에서 주로 하는 건배사를 하겠다. 같이 갑시다(We go together).”(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21일 한미 정상회담 후 국립중앙박물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