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 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후속 논의를 위한 회담이 열렸다. J D 밴스 미국 부통령(뒷줄 오른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 고문(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앞줄 왼쪽),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앞줄 오른쪽) 등이 참여했다. 밴스 부통령은 회담 뒤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 사찰단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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