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침팬지가 던진 돌에 유아 맞아…中 동물원 관람객 ‘비명’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0 03:20
2025년 9월 10일 0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침팬지가 돌을 던져 1세 유아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방문객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9일 중국 매체 성도일보에 따르면 지난 4일 광저우 창룽 동물원을 찾은 한 가족이 침팬지에게 돌을 맞아 아이가 다쳤다는 글이 중국 소셜미디어(SNS·웨이보)에 공유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피해 아동의 부모는 1세 딸을 데리고 침팬지 구역을 지나던 중 한 침팬지가 돌을 던졌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유아는 손가락에 경미한 찰과상을 입었다.
부모는 “현장에 관람객도 많지 않았고, 누구도 침팬지를 자극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돌을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현장 영상에는 침팬지가 풀숲에서 손바닥 크기의 돌을 꺼내 관람객 쪽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어 “돌을 들고 온다” “빨리 피해야한다”는 관람객들의 목소리도 담겨 있었다.
동물원 측은 “성체 수컷 침팬지는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는 습성이 있다”며 “매일 개장 전 전시 구역을 점검해 위험 물품을 치우고, 인력이 현장에서 안전 안내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침팬지가 돌을 숨기거나 나뭇가지를 이용해 파내는 경우가 있어 완벽한 차단은 어렵다”며 “앞으로 순찰과 안내를 강화해 유사 사고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SNS에서는 “원래 저 침팬지가 성격이 사납다”는 목격담이 공유되는 한편 “안전 경고문을 더 눈에 띄게 붙여야 한다”, “유리벽이나 거리 유지가 필요하다”는 등 동물원 측의 안전 관리 미흡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뉴진스 퇴출’ 다니엘…중국 SNS 계정 개설했나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탄산음료보다 더 달다? 한국인 당 섭취 식품 1위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