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시카고, 범죄 바로잡아야…아니면 우리가 간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31 11:18
2025년 8월 31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DC, 연방 개입 14일 만에 범죄 없는 지역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민의 도시’ 시카고에 치안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연방정부 직접 개입 가능성을 공개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난 주말에만 시카고에서 6명이 살해당하고 24명이 총에 맞았다”라고 주장했다. 통계 출처는 밝히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약하고 한심한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는 그저 범죄 예방에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는 말만 할 뿐”이라며 “그는 미쳤다”라고 원색 비난했다.
이어 “그(프리츠커 주지사)는 문제를 바로잡는 게 좋을 것”이라며 “그러지 않는다면 우리가 가겠다. 마가(Make America Great Again)”라고 못박았다.
또 다른 글에서는 워싱턴DC 상황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치안을 명분으로 워싱턴DC에 주방위군 등을 투입한 바 있다.
그는 “DC는 (연방 개입) 단 14일 만에 사실상 ‘범죄 없는 지역(CRIME FREE ZONE)’이 됐다”라며 “그곳에서 살아가고 일하는 사람들은 열광한다”라고 주장했다.
시카고를 비롯한 일리노이는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지역이다. 특히 시카고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으로 불리며, 주민 중 이주민 비중도 상당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서도 이달 치안 문제로 시카고에 병력을 투입할 가능성을 거론한 바 있다. 아울러 미국 언론은 트럼프 행정부가 내주 시카고에서 대규모 이민 단속 작전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일리노이와 시카고 현지 당국은 거세게 반발 중이다. 브랜던 존슨 시카고 시장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단속 추진에 대응, 현지 정부와 법 집행 기관의 지침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해당 명령은 시카고 경찰 당국 등이 연방 요원들의 공동 집행 및 체포 작전 등에 협력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밤 술취해 ‘길이 85㎝’ BB탄 소총 든 30대女 영상 보니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