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관세 영향 더 봐야’…일본은행, 내주 금리 동결 전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26 13:42
2025년 7월 26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은행 부총재 “세계, 일본 경제 불확실성 계속 높아”
AP/뉴시스
일본 중앙은행이 내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전망이다.
요미우리신문, 현지 공영 NHK 등에 따르면 오는 30~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앞두고 일본은행 내에서는 미일 관세 합의가 성사됐으나 관세 영향을 앞으로 당분간 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정책금리를 ‘현행 0.5% 정도’로 유지할 공산이 크다.
우치다 신이치(内田真一) 일본은행 부총재는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미일 관세 합의는 “매우 큰 진전”이라며 “일본 기업에게 있어 불확실성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그러면서도 “세계 경제 전체, 일본 경제 전체의 불확실성은 계속 높다”고 지적했다. “계속 (경기) 하방 리스크도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국 고관세 정책 영향을 주시할 생각을 시사했다.
한 일본은행 간부는 요미우리에 “관세가 일본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 후 금리 인상을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본은행 내에서 이러한 의견이 부상하자 시장 관계자 사이에서도 이번 회의에선 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관측이 증가하고 있다고 NHK는 전했다.
또한 미국과 중국, 유럽연합(EU)과의 관세 협상도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본은행은 이번 회의에서 ‘경제물가 정세 전망(전망 리포트)’도 공표할 예정이다. 물가상승률 전망을 상향 수정할 가능성이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李 가덕도 피습’ 테러로 지정할 듯
“필기 노트는 ‘공부 내비’… 초등 3학년부턴 학습 계획 짜세요”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