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꽃에서 시체 썩는 냄새가…美 식물관서 ‘시체꽃’ 개화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01 07:24
2024년 3월 1일 07시 24분
입력
2024-03-01 07:23
2024년 3월 1일 0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10년에 한 번 꽃 피우는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
꽃을 피울 때 시체 썩는 듯한 악취가 난다는 이유로 일명 ‘시체꽃’이라고 불리는 야생식물의 꽃이 미국의 한 식물관에서 개화했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소재의 한 과학아카데미 열대우림관에선 7~10년에 한 번씩 최대 3일 간 꽃을 피우는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Amorphophallus Titanum)이라는 야생식물의 꽃이 개화했다.
이 식물은 7년 이상 양분을 저장해뒀다가 꽃을 피워야 하는 시점에 그 양분을 이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음식 썩는 냄새나 땀에 젖은 양말 냄새와 같은 향이 난다고 한다.
과학아카데미의 원예학자 로렌 그레이그는 “죽은 시체 냄새와 비슷한 향을 내 파리가 모여들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식물의 고향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으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멸종위기 야생식물로 분류돼 있다. 이 식물은 현재 1000개 미만의 개체만이 야생에 남아있다고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4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5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6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7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8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4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5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6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7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8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대출 묶자 증여-상속으로 내 집 마련…올해 1분기만 2조원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