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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장 강타 규모 7.1 강진으로 건물 붕괴·부상자 속출…여진 37차례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23 13:04
2024년 1월 23일 13시 04분
입력
2024-01-23 13:03
2024년 1월 23일 1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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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23일 새벽 발생한 규모 7.1 강진으로 인해 가옥과 건물이 무너지고 부상자도 속출했다고 신화망(新華網)과 인민망(人民網)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9분(한국시간 3시9분) 신장 자치구 아커쑤(阿克蘇) 지구 우스(烏什)현 일대를 강타한 강진에 이어 규모 3 이상 여진이 37차례 잇따른 가운데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스현과 인접한 아허치(阿合奇)현에선 전력공급이 끊기면서 정전 사태가 빚어져 긴급 복구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중국 국무원 지진대책지휘부 판공실과 응급관리부는 즉각 3단계 비상대응을 발령하고 실무 지휘팀와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고 구조항공기도 파견했다.
또한 신장 자치구 현지 소방대원과 구조대원 1300여명, 소방차 등 구조차량 153대, 수색견 7마리가 출동했다.
여기에 이웃한 티베트 자치구과 간쑤성의 지진구조대로 현장으로 가고 있다고 한다.
진앙 주변 지역은 평균 해발 3000m 넘은 험준한 산악지대로 거주지가 떨어져 있어 피해 상황을 파악하는데는 시간이 걸리고 있다.
일단 지진 발생지로부터 26㎞ 떨어진 커쯔러쑤 커얼커쯔(克孜勒蘇柯爾克孜) 자치주 아허치현 쿠란사르커(庫蘭薩日克)향에서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아직 사망자 신고는 없지만 지진 규모로 미뤄볼 때 인구가 희박한 지역이라고 해도 상당수의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우려된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중국 지진대망 발표로는 이번 강진 진앙은 북위 41.26도, 동경 78.63도이고 진원 깊이가 22㎞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 규모가 7.0이고 진앙은 북위 41.269도, 동경 78.649도, 진원 깊이 13.0km로 지표면과 가깝다고 밝혔다.
앞서 작년 12월18일 신장 자치구와 접한 간쑤성 린샤(臨夏) 자치주 지스산(積石山)현에서 규모 6.2 강진이 일어나 151명이 사망하고 979명이 다쳤으며 이재민 수만명이 발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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