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금속탐지기 들고 다니다가”…당근밭서 나온 3500년 전 보물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20 16:31
2023년 10월 20일 16시 31분
입력
2023-10-20 16:30
2023년 10월 20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위스 투르가우州 당국 "청동기시대 유물"
여성이 착용했던 장신구 추정
스위스 취리히의 한 당근밭에서 청동기시대 유물들이 발견돼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CBS에 따르면 스위스 투르가우주(州) 당국은 취리히에서 북동쪽으로 약 80㎞ 떨어진 괴팅겐의 한 당근밭에서 청동기시대의 장신구와 여러 동물의 이빨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발견된 유물은 지난 8월 프란츠 잔씨가 금속탐지기를 들고 갓 수확을 마친 당근밭을 돌아다니던 중 청동으로 된 원반을 발견하면서 지역 당국이 발굴한 것이다.
고고학자들은 유물이 기원전 1500년께 중기 청동기 시대의 목걸이와 대형 장신구라고 추정했다. 이후 유물이 발견된 지역 주변을 추가로 발굴해 반지, 금으로 만든 철사, 100개 이상의 호박 구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유물을 발견했다.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유물들은 약 3500년 전 여성이 착용했던 장신구로 추정된다.
전문가들은 “이 유물들은 보호 또는 치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겨 일종의 부적처럼 사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주 당국 관계자는 “잔씨는 괴팅겐 지리에 매우 익숙하다”며 “그는 이전에도 철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다른 유물을 발견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발견된 유물들은 스위스 프라우엔펠트의 고고학박물관에 전시하기 위해 복원작업이 진행 중이다.
한편 일반인이 금속탐지기를 사용해 고대 유물을 발견한 사례는 여러 차례 있었다. 지난달에는 노르웨이의 한 가족이 정원에서 잃어버린 귀걸이를 찾기 위해 금속탐지기로 수색하던 중 1000년 이상 된 유물을 발견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