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도쿄, 최저시급 1113엔으로 41엔 인상안 채택…사상 최고 인상
뉴스1
업데이트
2023-08-08 13:46
2023년 8월 8일 13시 46분
입력
2023-08-08 13:36
2023년 8월 8일 1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도쿄도가 도내 최저임금을 기존 1072엔(약 9800원)에서 1113엔(약 1만200원)으로 41엔(약 370원) 올리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냈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도쿄지방최저임금심의회는 7일 도쿄도의 최저임금을 시급 기준으로 41엔 인상해 1113엔으로 개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도쿄 노동청에 밝혔다.
확정이 될 경우 인상률(3.82%)과 인상액은 현행 제도가 도입된 2002년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하게된다. 당국은 심의회 의견을 채택해 오는 10월1일부터 모든 사업장에 적용할 방침이다.
아사히신문은 “현재의 도쿄도의 최저임금은 1072엔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면서 “가장 낮은 10현의 현재의 최저임금은 853엔(약 7800원)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전했다.
다만 “심의회에서는 ”물가 상승에 따른 생계비 부담 증가를 기업 임금 인상으로 모두 대응하는 데는 의문이 든다 기업의 입장 등 신중론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지역 간 격차를 고려해 41엔 인상을 권고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쿄도내 최저임금은 10년 전인 2013년 869엔에서 2019년 1013엔으로 처음 1000엔(약 9200원)을 넘어섰다. 그러다 2021년 1041엔, 2022년 1072엔으로 인상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포켓몬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신형 팰리세이드 등 6개 모델 대상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