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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일본,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지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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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14:36
2022년 5월 23일 14시 36분
입력
2022-05-23 14:18
2022년 5월 23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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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도착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시다 일본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도쿄=AP/뉴시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23일 정상회담을 가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일본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두 정상은 유엔 안보리를 포함해 유엔의 개혁과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유엔 개혁이 실현된다면 일본이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현재 유엔 회원국들 사이에서는 중국과 러시아가 모두 상임이사국인 유엔 안보리를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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