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印올림픽 메달리스트 레슬러, 동료 살해 혐의로 체포
뉴시스
입력
2021-05-24 11:13
2021년 5월 24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런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폭행치사 연루
인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레슬링 선수가 동료 살해에 연루된 혐의로 체포됐다.
23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레슬링 선수 수실 쿠마르(37)는 최근 동료 레슬링 선수인 사가르 단카르 살해 연루 혐의를 받고 경찰에 체포됐다.
단카르는 지난 4일 델리 레슬링 아카데미에서 경쟁 선수들과 다투던 중 폭행으로 사망했다. 쿠마르는 사건 이후 도주했으며, 경찰은 현상금 150여만원을 내건 끝에 검거에 성공했다.
쿠마르 측 변호인은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이 편견을 갖고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싸움에 가담한 동료 선수들은 쿠마르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경찰 측은 “도주하지 않았다면 체포 영장을 신청할 일이 없었을 것”이라며 “무슨 말을 하든 (경찰에 출석해서) 하라”고 밝혔다.
쿠마르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에 66㎏급 자유형으로 출전해 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한편 인도 레슬링계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한 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앞서 지난 2월 한 레슬링 코치가 경쟁자를 포함한 5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4번’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만취 운전…화물차 운전자 징역 1년 6개월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