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바이트댄스, 틱톡 중국 사업 홍콩·상하이 상장 검토”
뉴스1
업데이트
2020-10-27 02:55
2020년 10월 27일 02시 55분
입력
2020-10-27 02:53
2020년 10월 27일 02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인터넷 대기업 바이트댄스가 동영상 공유 앱 틱톡의 중국 사업을 분리해 기업공개(IPO)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틱톡 운영사인 바이트댄스 관계자를 인용, 바이트댄스가 IPO를 위해 투자은행과 초기 논의를 시작했다고 26일 보도했다. 상장처로는 홍콩이나 샹하이 증권거래소가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틱톡은 한국 등 해외에선 틱톡(Tik Tok), 중국판에선 더우인(?音)으로 서비스되고 있는데, 이 중 더우인을 분사해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신문은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압력을 받는 한편, 중국 내 이용자 수는 6억명을 넘는 등 성장이 계속되고 있어 새로운 사업 확대를 위한 자금 조달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틱톡은 15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을 만들어 게시할 수 있는 앱으로,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세계 최대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의 비상장 기업)란 평가와 함께 기업가치도 막대하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CB인사이트에 따르면 바이트댄스의 기업가치는 약 1400억달러(158조2000억원)로, 한국에서 바이트댄스보다 시가총액이 높은 기업은 삼성전자(360조5748억원) 단 한 곳 뿐이다.
이런 바이트댄스가 틱톡 중국 사업을 분사하려는 건 이용자 1억명을 보유한 미국 사업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앞서 미국 상무부는 9월 미국에서 틱톡의 신규 다운로드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워싱턴 연방법원이 해당 조치는 대통령 권한을 넘어선 것이라며 잠정 금지를 명령했지만, 미국 정부는 이달 8일 상급기관인 고등법원에 항소한 상태다.
미국 사업 매각과 관련해서도 바이트댄스는 해외 사업을 분리해 오라클과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기로 합의에 성공했지만, 지배권을 둘러싸고 미·중이 대립하고있어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상계엄 각종 불법성 첫 인정…‘내란 본류’ 판결에 미칠 영향은
내일 중부지방 눈-비…20일 아침기온 10도 급락, 이번주 내내 강추위
뇌 없는 해파리도 8시간씩 잔다… 건강 지키려면 잘 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