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서 완치 판정 열흘뒤 다시 코로나19 ‘양성’ 논란
뉴스1
입력
2020-02-21 22:15
2020년 2월 21일 2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완치해 퇴원했다가, 열흘 뒤 검사에서 다시 바이러스 양성으로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인민일보에 따르면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서는 의료기관으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고 지난 10일 집으로 돌아간 환자가 퇴원 10일째 검사에서 다시 양성으로 확인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 환자는 퇴원한 뒤에도 집에서 격리 상태로 보냈고, 그를 포함한 모든 가족이 집밖에 외출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환자는 퇴원 10일째인 지난 19일 바이러스 검사에서 다시 양성 반응이 나왔다. 당국은 그와 가족을 입원시키고 추가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거주지 아파트에 방역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환자가 처음 입원한 병원 측은 당국의 지침에 따라 환자 증상이 나아지자 두차례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 모두 음성으로 확인돼 퇴원시켰다는 입장이다.
이를 놓고 한 중국 전문가는 이전 진료방법에서 바이러스 표본이 발견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며 “퇴원 기준을 더욱 강화해 유사한 사례를 방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인민일보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3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6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G7 비축유 공동방출 논의에…국제유가 120→80달러대 하락
9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10
[오늘의 운세/3월 10일]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3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6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G7 비축유 공동방출 논의에…국제유가 120→80달러대 하락
9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10
[오늘의 운세/3월 10일]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말 대낮 아파트 계단서 마약 투약…“텔레그램서 구했다”
“韓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농협 사업비 유용해 4.9억 선거 답례” 강호동 회장 등 수사의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