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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美캘리포니아 또 산불…벨에어 등 ‘부촌’도 대피령
뉴스1
입력
2019-10-29 07:11
2019년 10월 29일 0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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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발생한 두 산불이 아직 진화되지 않은 가운데 새로운 산불이 또다시 발생했다.
2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소방 당국은 셔먼오크스 인근 405분 고속도로 서쪽에서 ‘게티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산불이 영향을 받는 지역은 유명인 등이 살고 있는 부촌 지역으로 벨에어와 웨스트우드, 브렌트 우드의 일부 지역에는 대피령이 내려졌다.
그중에는 미국프로농국(NBA)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여대인 마운트 세인트 마리 대학(MSMU)도 트위터를 통해 모든 학생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미국 수도 전력국(LADWP)은 이번 산불로 2600명이 정전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LA 소방당국은 “이번 산불은 매우 역동적이며 405번 고속도로 서쪽과 선셋 남쪽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들은 경계심을 갖고 소방당국이 전하는 정보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게티 화재 외에 먼저 발생한 ‘킨케이드 화재’와 ‘틱 화재’도 아직 진압되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북부에서 발생한 킨케이드 화재의 경우 약 20만명이 대피했고 약 100만명이 정전을 겪고 있다.
또한 소노마 카운티 지역에서는 2만6709헥타르(ha)와 약 100채의 건물이 전소됐으며, 이날 오후까지 10% 정도 밖에 진화되지 않았다.
가빈 뉴섬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 “가능한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번 화재에 계속 대응하며 수많은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CNN의 기상학자 브렌든 밀러는 허리케인급 강풍으로 인해 킨케이드 화재가 3초마다 축구장 하나 크기로 번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마이클 게이 기상학자는 강력한 바람은 이날 오전까지 계속되다 약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샌타 클래리타에서 발생한 틱 화재도 총 60채의 주택에 피해를 줬다. 현재 약 70% 진화된 상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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