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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쳐폰 전설’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폰으로 컴백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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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16:17
2019년 1월 17일 16시 17분
입력
2019-01-17 16:10
2019년 1월 17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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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5G 스마트폰으로 美시장 공략”
2004년 7월 미국 시장에 출시돼 전 세계적으로 1억3000만대가 팔린 피쳐폰 모토로라 레이저 V3 모델. ⓒ News1
2000년대 전 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던 2G 피처폰의 전설 ‘모토로라 레이저(RAZR)’가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돌아온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레노버는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과 독점 계약을 맺고 이르면 오는 2월 새로운 모토로라 레이저를 정식 출시할 전망이다. 레노버는 지난 2014년 구글로부터 모토로라를 인수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토로라 레이저는 폴더블 스크린을 장착한 스마트폰으로 알려졌다. 예상 판매가격은 1500달러(약 168만원)로 미국 시장에 20만대 물량을 출하할 계획이라고 WSJ은 전했다.
또한 이번 모토로라 레이저에는 5세대(5G) 이동통신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WSJ은 “레이저폰은 2019년 버라이즌의 5G 스마트폰 로드맵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WSJ은 레노버가 애플·삼성전자·LG전자 등이 장악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틈새시장을 겨냥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된 레이저폰을 내놓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모토로라는 지난 2004년 출시한 레이저 V3 모델 흥행에 힘입어 같은 해 미국 모바일 시장에서 27.3%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당시 모토로라는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을 앞세운 마케팅으로 전 세계에서 1억3000만대 이상 판매량을 올렸다.
그러나 모토로라는 이후 노키아의 블랙베리와 애플 아이폰 등이 출시되면서 모바일 왕좌 자리를 내주며 쇠락기를 걸었다. 2018년 3분기 기준 모토로라의 미국 모바일 시장 점유율은 5.9%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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