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태풍 ‘짜미’ 30일 日본토 상륙…“열도 전역 타격”
뉴스1
업데이트
2018-09-28 21:43
2018년 9월 28일 21시 43분
입력
2018-09-28 21:20
2018년 9월 28일 2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이동…“열도 횡단”
최대풍속 60m/s…日기상청 “전역 피해 우려”
28일 오전 9시 현재 태풍 ‘짜미’ 예상 이동경로(기상청 제공) © News1
제24호 태풍 ‘짜미’가 빠른 속도로 북상하면서 주말 사이 일본 본토에 상륙할 전망이다.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태풍 짜미는 28일 현재 오키나와(沖??) 남동쪽 210km 해상에서 북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이동속도는 시간당 15km로 종전보다 빨라졌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짜미의 최대 순간 풍속은 초속 60m에 이르고, 반경 220km에 걸쳐 폭풍우를 동반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짜미는 계속 북상해 일요일인 30일에 일본 서남부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열도를 따라 북동쪽으로 횡단하며 1일까지 일본 전역을 타격할 전망이다.
짜미는 10월1일 오후에야 일본 삿포로 동쪽 해상에 다다르며 육지를 빠져나갈 전망이다.
전역이 태풍 영향권에 들면서 30일 오후까지 오키나와현에서 최대 500mm, 가고시마현 아마미(奄美)시에서 60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일본 기상청은 밝혔다. 또한 해안지역에서는 최대 13m에 이르는 파도가 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당국은 열도 전역이 태풍의 직·간접적 영향권에 들겠다며 태풍 피해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오늘의 운세/6월 23일]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10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오늘의 운세/6월 23일]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10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데이터센터 비상… 전세계 “전력 늘리며 탄소 저감할 묘안 찾아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