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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만든 초상화 작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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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08:11
2016년 6월 30일 08시 11분
입력
2016-06-30 08:10
2016년 6월 30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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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다. 하지만 꽃을 재료로 만든 예술작품도 아름답기는 마찬가지다. “원래 꽃이 간직한 아름다움을 뛰어넘는 느낌을 준다”는 평가다.
꽃으로 만든 예술작품을 선보여 화제를 낳은 이는 비키-브룩 롤린스 모녀다. 미국 시카고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다. 이들이 만든 작품의 주요 재료는 꽃이다. 형형색색의 꽃을 이용해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었다.
모녀 예술가의 작품은 최근 해외 언론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에 올랐다. 꽃 한송이를 물고 비행하는 작은 새, 나비, 소녀 심지어 부처까지. 이들의 작품에는 한계가 없어 보인다. 꽃의 색깔, 질감, 느낌을 살려낸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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