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아세안 협력증대』…「하시모토 독트린」발표예정

입력 1997-01-07 20:07수정 2009-09-2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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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尹相參특파원」 7일부터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5개국 순방길에 나서는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 일본 총리는 이들 나라 정상들과 정기 교류를 제안하고 대등한 파트너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이른바 「하시모토 독트린」을 발표할 예정이다. 하시모토 총리는 브루나이를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을 차례로 방문하고 마지막 방문지인 싱가포르에서 오는 14일 연설을 통해 동남아시아 외교의 기본자세와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포함한 환경 인구 에이즈 마약문제 등 각종 과제에 대한 의견을 표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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